최근 9일간 ( 5월 ~ 6월 ) 강원랜드 에서  게임을 했다. 


경비 제외한 순수 손실액이 134만원 ... ㅅㅍ 제대로 이긴 날이 없이 꼴아 박기만 했다.

항상 200만원 들고 가서 20~ 50만원씩 까이고 서울로 돌아 왔다. ㅅㅍ 

아 ~ 열받아 ~~~~ 


이 중 1일은 도착후 너무 많은 사람들 때문에 10만원 잃고 다시 서울로 직행 

차비와 10만원잃었으므로 20만원의 손실 ㅡ,ㅡ  ㅅㅍ


음 ... 강원랜드  정말 강적이다. 솔직이 욕을 마니 마니 해주고 싶다. 


주식,선물 옵션은 한국에서 시작했지만, 바카라는 필리핀에서 시작했다. 

그래서 강랜의 단점들을 속속들이 모두 다 알 고 있다. 


물론 그 와중에 강랜에서 조금씩 ( 20~30만원) 발라먹고 가는 인재들은 있을 지도 모르겠다. 

또는 운좋게 강랜에서 대승으로 1~2천 따는 수도 있을 수 있다. 

그러나 운좋게 딴 것은 결국 큰 불행으로 막을 내릴 것이다. 



필리핀이 겜블하기에는 최적이다. 한국에 바하면 1,000배 좋은 환경이다. 

단 필리핀은 1번에 1억 이상도 베팅 가능 하므로, 

한국사람들에게는 오히려 강랜이 낫다. 

왜냐하면, 대부분의 한국인들은 전략이 없이 그냥 지르는 것이 게임으로 알고 있기 때문이다. 

대부분의 한국인들에게 필리핀이나 마카오는 한 방에 지옥으로 갈 가능성이 많다. 


난 앞으로 필리핀과 일본이 오픈하면 일본으로 갈것이다.

3년 정지 했으니 강랜은 가고 싶어도 못간다.  

게임을 할 줄 안다면, 필리핀, 마카오를 추천한다. 

단, 전략도 없고 지르는 것만 알고, 윈컷/로스컷 못지키고, 떼 겜블 좋아하고, 떠들기 좋아하고
등등등 인 사람들은 오히려 강랜이 낫다. 
왜냐하면 강랜이 해외보다 조금 이라도 덜 잃을 수 있는 환경이기 때문이다. 


<<<  강랜의 단점 >>>  

1. 자리이동이 불가능 하다.

   ( 다리가 튼튼하고, 남들이 툭툭치고, 말 함부로 하는 비매너를 견딜 수 있으면 가능 하다. ) 

   즉, 좋은 그림 찾아 다니기가 어렵다. 

   특히 나같이 자리에 앚아서 게임해야 하는 겜블러에게는 지옥이다. 

   자리를 옮길 수 없으므로 죽으나 사나 그 자리에 있어야 한다. 

   그렇다고 테이블이 나쁘다고, 다시 대기 등록을 하면 족히 3~ 6시간은 기다려야 한다. ㅡ.ㅡ 


2. 밥값이 ㅈㄹ 비싸다. 2만원 ~ 4만원 


3. 휴식 공간이 없다. 

   휴식을 하려면 왕복 택시비 1만원 내고 사북이나 고한을 가야 한다. 

   휴식공간이 없다는 것은 올인 하고 가라는 뜻이다. 


4. 디퍼런스가 열라 좁다. 


5. 등등  이루 열거 할수 없이 많다. 


<<< 강랜 겜블러들 >>>

1.    30% 겜블러가 ㅆㄱㅈ가 없다. 

      내가 무에타이 스파링 까지 했었 던 사람인 데, 졸라 그냥 들이댄다.

      카지노 안이라서 안심하고 들이대는 걸까??? 


2. 진정한 겜블러는 단 한 명도 보지 못했다. 

    ( 해외에서는 많이 봤다 )    

   죽었을 때 멈추는 자, 관찰하는자, 벳조절 잘 하는자 등등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