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무꽃입니다..

이번엔 무박 3일 즉 비행기에서 2박하고 3일간의 여정으로

카오 전쟁하러 다녀왔습니다.

앞전 출정으로 기분이 엎된상태에서 매일 랜드 ars신청..100번대

300번대 당첨되었지만 왠지 랜드로 발길이 안갑니다..

손은 버릇처럼 카드를 쪼이고 있고 ㅋㅋ 하여 스스 검색하여 비행기표 알아봅니다.

음..3일 일요일 밤 심야 비행기로 5일 새벽 비행기가 제일 저렴하게 나왔네요.

고민하다가 바로 예약합니다.  

그것도 일요일 오후 2시쯤 ㅎㅎㅎ

6시33분 공항버스에 몸을 싣고 공항가서 25,000 환전하고 카오출발

카오에 있는동생 톡해서 픽업 오라하고(앞전에 택시 눈탱이맞아서^^) 바로 쉐라톤으로 갑니다.

도착하자말자 한바퀴 돌아보다가 5천불 교환 미니1천 뒷전뱃 스타트2천 때리고 먹..

바로 엎어치기 4천 승 스타트 좋네요 바로 자리 착석하고 카드 던지고 전쟁 시작합니다..

그렇게 쉐라톤에서 먹죽 하며 손에는 5천스타트로 3만정도 손에 쥐고있네요.

시간을 보니 아침 9시정도 된듯합니다..아직 잠도 안오고 눈은 말똥거립니다.

그렇게 다시 겜에 몰두하며 먹죽하다가 어느순간 눈이 가물거립니다.

시간을 보니 11시쯤 되었네요.. 동생 전화해서 오라하고 같이 건전 맛사지 받으러갑니다.

위치는 반도 이가네 옆쪽에 노컬 잘하는데 있다고하여 반도로가서 맛사지 360불짤 90분

받으면서 3시에 일어나자하고 동생과 맛사지 받으면서 한숨 잡니다.

그렇게 잠시나마 눈좀 붙이고 피로를 풀고 타이파 명가로 가서 육개장과 김치찌개 꼬마김밥

시켜서 맛있게 먹고 동생의 권유로 갤럭시로갑니다.

당일 갤럭시에 머신 잭팟도 터지고 월요일에 좋은 그림들 많이 나온다고

그렇게 갤럭시 입성하여 카드만들고 한바퀴 돌아보는데 엄청큽니다.

지금까지 돌아다닌 지노중에 제일큰듯합니다.( 촌놈 서울구경 온 느낌입니다 ㅎㅎ)

그러다가 동생이 VIP방에 구경 가보실래요..하여 올라가보니 우와~ 이건 뭐 대단합니다.

매번 마바리판만 구경하고 겜했었는데 여기와서보니 테이블에 칲들이 다들 떡칩들이

몇몇 색으로 가득합니다.

쇼파들도 고급지고 유저들또한 왠지 고풍스럽게 보이네요...특히 여자들..

잠시 그렇게 구경하고 내려와서 그림좋은곳 탐방하면서 뱃하고 먹으면 머물고 죽으면

메뚜기하고 그러다가 자리착석하여 겜에 집중합니다..

그렇게 몇시간을 먹죽하다가 이상하게 미리 그린 그림은 전부 반대로만 형성되고

손에 있는 칩은 빨아먹던 알사탕처럼 순식간에 사라지고 온데간데 없네요..

동생한테 쉐라톤으로 가자하고 쉐라톤갑니다..갑자기 비가 오네요..

다시 쉐라톤에 입성해서 스타벅스 커피한잔 마시고 재차 정신 무장합니다..

이번엔 2만불 전부 칩교환하고 그림탐방..이리저리 옮겨다니면서 잘하다가 그림이 틀어지면

옮기고 그렇게 현시간 밤10정도 되었네요..손에는 칩이 정확하게 세어보니 8만3천 있네요.

동생 톡으로 오라하고 3천 용돈이다하고 주고 잠시 휴식을 취할겸 슬롯으로 갑니다.

(동생 용돈주느라 칩을 세어봐서 정확히 8만3천 ^^) 슬롯하면서 500불정도죽자 티켓빼고

다시 테이블로 가서 집중합니다..

비행기 시간은 01시50분 진에어..시간은 아직도 많이 남았네요..

돌아다니며 사람없고 나만의 그림이 있는 자리만 찾아다닙니다..

한곳 착석 .. 오호 잘맞아 떨어집니다.

그렇게 한다이에서 6만정도 먹고 그림이 틀어지면서 내리 4번 죽네요..

바로 자리 옮겨 먹익감을 찾는 하이에나가 되어 나만의 그림과 사람없는곳을 찾아 다닙니다. 

다시 한자리 착석 먹죽 먹죽 하다가 앞에 1만짜리칩은 벌써 주황색1개 와 붉으스름한

1만짜리가 9개 있네요.. 합계 19만

그렇게 신중하게 겜에 몰두하며 계속먹자 사람들이 한명 두명 착석하고 뒷전들도 생깁니다.

카드는 제손에 오고 매번 저가고나면 따라오네요..계속 먹다보니 사이드벳도 따라오고합니다.

그러다가 젊은 중꿔 한명이 자리가 비자 앉자말자 반대벳3천 때리네요.

풀에 벳한 저는카드를 쪼여 풀7 띠웁니다..

반대벳한 중꿔 허허..9잡네요 ..즉사..

원매나 중국매들 전부 풀 그림인데 뱅이나오네요 그렇게 내리 저하고 반대벳이 나옵니다

저는 내리 2번 틀리고 중꿔 젊은이 내리 맞추고 그것도 내츄널로 그러니 핸디들 절반으로

나뉩니다.. 슬슬 오기가 발동..벳을 올립니다  5~8천 벳.. 흐미 젠장할 또죽네요

그렇게 내리3번죽으니 그림이 뱅5개 내려왓습니다.

그림 매들을 보니 1,2,3,4,5, 대칭으로 나옵니다..

내리3번 죽고 찬스다 싶어 다시 15,000 벳 들어갑니다..결과는 즉사...또 내츄널 뱅승입니다.

내리4번 죽고 아무리 봐도 줄은 없는데 하며 다들 뱅에 벳하는데 저는 4번 풀에가서 죽어서

다시 풀에 1만벳 합니다.. 다시 죽네요..이젠 다들 나보고 비웃듯이 웃습니다.

열도받고 멘탈도 나가고 바로 자리떠서 뒤에 보니 중꿔3명이서 소리치며 카드를 쪼는데

벳을보니 16만벳을 햇네요... ㄷㄷㄷ 승하네요..

그것보고 그다이에 따라서 2만벳 아뿔사 젠장할 죽네요..ㅠ,ㅠ

다시 뒤에보니 뱅 줄내려오고있네요..현제 8개 내려오고 카드쪼는중...헉..다시 뱅승

뒤에서서 지켜보는데 벳이 안나갑니다 가면 꺽일듯싶어서 풀4번죽고 일어선자리에서

뱅 줄나온다고 뒤늦게 타기가 겁이나서 못타네요..

그렇게 지켜보는데 뱅 줄 10개 나왔습니다..

여기서 또 맛이갑니다..

다들 벳이 줄어 드네요..절반 이하로 벳금액이 줄어듭니다..

기회다싶어 1만 풀에 혼자 때립니다...

젠장 8.7 합5 뱅 쪼이더니 뭐라뭐라 중얼거리더니 네츄널8나오네요 ..닝기리..

그렇게 또 바보가되고 관람모드 들어갑니다.

그렇게 뱅줄은 14개가 나오고 꺽기고 다들 자리뜨네요..

제손엔 어느덧 19만 있던 칩은 12만 남아있고 멘탈은 출장가고 에어콘 빵빵한 시베리아에

제 몸은 열로인해 땀이나네요 ㅠ.ㅠ.

땅을치고 후회를 합니다...

저줄을 타고 엎어치기나 그냥 고정벳만 햇어도 10만은 더 이겼을텐데 거꿀러 줄에 7만이

죽었으니 미치고 환장할 노릇입니다 그려..

후회를하며 시간을보니 12시 10분입니다..

동생 툭으로 오라하고 슬럿에 앉아서 화면을 보아도 좀전에 뱅줄만 생각나고 그냥 버튼만

누르고있네요..

동생와서 공항가는길에 그설명하니 너무 아쉬워하네요.

3만 동생한테 맡겨놓고 10만 들고 출국합니다..

이번에도 10만 홀딸 이겨왔는데요...제일 아쉬웠던 원정이 였던것 같네요..

승은 하였지만 오는내네 지금 글쓰는 이사간마저도 머리속은 온통 그때 그시간 그자리입니다.

못내 아쉬워서 이렇게 그상항을 생각하며 글을 남깁니다^^.

뜬금없는 줄에 위쉬움을 뒤로하고 다음엔 꼭잡아먹어 주겟다고 다짐하며 두서없는 후기를

맞칩니다.. 긴글 읽어 주셔서 감사합니다..

아참 .. 그리고 오해하시고 못믿는 분도 계신듯한데요^^

글쓰기 좋아하는 사람아닙니다..재주도 없구요.. 믿지 못하면  어쩔수없지만 거짖글로 후기

올릴필요가 있을까요^^...

다들 행복하고 복된 시간들 보내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꾸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