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MacauK 입니다.


5월27일 부터 5월31일 까지

마카오에 다녀왔습니다.


올여름 휴가 입니다.


회사에서 1등으로 휴가를 썼네요 ㅋㅋ

이제부터 암울하겠죠...


게임은 별거 없습니다.

시드는 1천불 이었습니다.


기계룰렛에서만 놀았구요...

20불을 1유닛으로

검빨 또는 홀짝 또는 대소에만 베팅했습니다.


20-50-110-230-470


이렇게 소심한 슈퍼마틴 5단계 게임을 했습니다.


어쩔수 없었어요 허용된... 와이프와 약속한 시드는

저게 다였으니까요...


휴가를 마카오로 가자고 한 저의 이야기에

따라와준 것만으로도 감사할 따름이죠..



게임은 총 2일간 진행 했구요..

첫날 과 마지막날 게임 했습니다.


첫날 800불승

마지막날 2000불승


총 2800불 승... 한국돈 대략 40만원

현지에서 쓴돈은 거의 저걸로 다 번거 같네요...


게임과 상관없이

이번 휴가는 정말 재밌게 놀았고..

즐거웠습니다.


가장 완벽한 휴가였다는 와이프의 평도 들어서

매우 기쁩니다.


갔다오니 일이 산더미 같기는 하네요..

여튼...


체류기간 내내 좋은 날씨와

컨디션으로 재밌게 놀다 왔습니다.


근데 ...

수영장에 너무 오래 있어서 등이 다 타버려서...

엄청 아프다가... 이제는 가렵네요 ㅠㅠ 피부병 환자처럼 다 벗겨지고..


몸매는 안좋아도 래시가드 따위는 모름..

수영장에서는 팬티 한장이면 끝~




ps 다음에는 래시가드 입을래요... 너무 아프네요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