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후기라는게 한번쓰기 시작하니 좋던 싫던 계속 써야한다는 압박감이 있네요...


오후12시경에 스타트... 여느때처럼 그냥 하던데로함..

쌔복이 좋아 잘맞아서 오후3시넘으니 150승.. 바카라30다이 예약후

돌아다니는중 룰렛 오픈준비중인 다이 발견...  사실 어제 500~600 까지 갔으나

몇번지고 승부벳깐거 틀려서 석죽어서 룰렛 앉아서 안해야겠다 하던중.. 

150이 이겼으니 50승부가자 리밋높은건 룰렛만큼 좋은게없으니..

틀리면 다시 하던데로하고... 생각하고 50컬러칩환전..


50한번 지려보자...생각으로 인사이드 소센터라인 2~14까지 35만원깔고  구간벳 15 

띠리리릴리리 8 .. 구간벳45 넘버벳135 먹..  여기서 일정금액 또 세이브시키기로 하고


남은금액 잃으면 다시 하던데로 하려하는데 잃다가 정해놓은 금액 오링벳 박으면 이땐

사이드벳까지 90~160 강벳...   오링벳은 계속먹.... 오링벳에는 계속 딜러벳도 가줬는데

아마 딜러벳해준거 먹은금액만 최소 80만은 될듯하네요..(석빠질까봐 팁은절대 안줍니다..) 


넘버 만원 29에한번 가줫는데 넘버도 맞고 딜러벳은 구간벳으로 2~3만씩 깔고 남은거 가줌..

족히 오링벳 10번넘게 박은듯... 금액을 중간중간에 세이브 시키니..오링벳 박은횟수가 당연히

늘고.. 오링벳이라고 외치면 사람들 다따라오고...


그냥 깔땐 36~40만 까는데 오링벳할땐 금액이 커지니 당연히 많이 틀려도 오링벳만 맞아도

칩은 불어납니다...   한번 올까말까한 행운이죠,....

나중에는 오링벳 박았을때 과장교대시간에 안가고 한번씩 구경도 하고감...

제가 있는동안 2번이 한번나왔는데 그것도 오링벳 박았을때....

콤푸맡긴건 다른다이에 있던거 옮겨서 맡긴게 4시간가량인데 콤푸는 16만원더 올라갔더군요.. 많이줬네요...


중간에 600정도 이겼을때 토요일날 처음뵈었던 회원님도 가시고 같이 앉아있는 핸디들이 

땃을때 가라고하네요....  늘 그렇듯 입버릇처럼 이야기합니다... 


이걸로 인생안바뀐다고.. 얼마하다 안되면 일어 날겁니다!!


중간중간에 3번에 걸쳐 환전... 

1.본전과 회원님께서 바꿔가신칩... 

500....

350..

앞방에 300넘게  있네요.. 2판승부!!!  대30 구간15 인넘버 55만 깝니다

꽥! 입니다.. 오링벳 박아야합니다... 왠지 그냥 깔고싶습니다.. 

검 소 짝 노리고 검30 소30 짝30  구간15  인넘버 55   총 160 깝니다..


27... 꽥...   6개 남은 노랭이 들고 오링이네요~~ 콤푸주세요 하니 왜 안왜쳣냐합니다..

그냥요...라고하니 한분이 끝까지 도와준다고 농담하시네요.. 따라갔으면 전멸이였을텐데

하시며.. ㅡ..,ㅡ;; 중간중간에 제가 세이브시킨건 다들 아셨습니다...

몇시간전까진 땃을때 가라고 하신분들이 이제는 어차피많이이겼으니 60만원 오링벳

외치라고하시네요 ㅡ.,ㅡ;;;    전자에 간돈이 있는데 개갈안나서 가야죠.....하고 일어서니

멋지답니다 ㅡ.,ㅡ;;;       난속씨려 죽겠는데;;;;;;     전날도 600정도에서 362로 마감치고...

나머지 60환전치니 새벽2시에 총910승 식당올라가서 밥먹는중에 문자오네요 

바카라 자리됏다고... ;;;;


맘상한 일이있어 당분간 후기 길게 쓸생각은 없었습니다..

그런데 토요일날 기존 연락하시던 회원분과 쪽지주셔서 처음 뵙게된 회원분이 계셨는데

차한잔하면서 한이야기도있고..  게임중간에 밥먹으면서 한이야기도있고... 


그날 핸디들이 땃을때 가라고 계속 걱정해준것도 있고...

(핸디 두분은 구면이고 전날 같이한분도 계셧습니다)

지금부터 그냥 제 생각을 말씀드리고자 함에 글이 길게 늘어졌네요...


흔히들 이야기하시죠... 유한자본 vs 무한자본 에서는 무한자본을 이길수없다라고...

틀린말씀이 아닌거 압니다... 하지만 전 반대로 다르게 생각하고 믿습니다..


카지노와 입장바꿔서 제가 무한자본이고 카지노가 유한자본이면 전 이거 절대 

카지노에서 게임 안합니다.. 지금 개인사업합니다...13년..횟수로는 14년. 아마 일에 전념하겠죠..


난 돈이 엄청많은데 카지노가 그날 얼마되지도 않는돈으로 게임하자고 하면 절대안하거든요.

왜냐고요??????????  전 돈이 엄~~~~~~~청 많은데  10만원...100만원..1000만원 

더딸라고는 안하거든요.... 무한대로 돈이 있는데 그거 더벌어 머하겠어요....라는 생각이에요


다행이도 저는 유한자본이고 카지노는 무한자본입니다..그래서 윈컷? 이것도 없습니다.

그냥 상황상황마다 내가 설정한 유한자본으로 무한자본이랑 붙는거에요... 

유한자본 설정해놓은것은 꼭 지킵니다


5만부터 시스템해서 모은돈입니다...승부벳 지면 금액을떠나 속이 엄청쓰립니다.

강벳하면 보통 최소 60이상갑니다..

많게는 랜드기준으로 175만원까지 갑니다.. 승부봅니다.. 다르게는 욕심이라고도 합니다..

아마 해외라면  더 때릴수있습니다.. 장담합니다.. 절보신 회원님들도 그럴거라하십니다...

실패하고 시간이 남으면 처음으로 돌아갑니다..

물론 본전으로는 절대안합니다..

이긴금액이라도 무조건 일정금액 세이브시킵니다..  세이브 시키고 남은돈으로 합니다


실패해도 제가 설정한 유한자본만 잃어주면 됩니다...어차피 세이브는 시켜놨으니

잃어도 잃은것이아니고 시스템시드만 터지지 않는다면 저에게는 기회는 얼마든지

있습니다.. 그래서 윈컷을 정하지않고 타임을 마감대까지 잡는것이고요..


성공하면 반복합니다.. 고맙거든요... 상대가 무한자본이라...  언제든지 제가건 승부

받아주잖아요...


생바를 성공하려면 야금야금 긁어모아야 한다고합니다.... 저는 위에 설명드린 이유로

다른생각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래서 주더러도 유한자본만 줍니다..


특별한 베팅법은 없습니다... 정답도 없다고 생각합니다.. 그렇다고 핸디에게

불리한것만은 아니라 생각합니다...


그런데 너는 왜 과거에 그렇게 많은돈을 잃고 많은빚을 지었냐고??? 물으신다면

저역시 반문하고 싶네요....  

잘생각해보세요.... 그동안 본인이 유한자본이기에 불리하다 생각하면서

따던잃던 패했을때 자금을 무한자본이라고 착각속에 빠져서 임한것은아닌지...


회원님 두분과 이야기한것도 있고...  오늘 급 우울해서 글이 길어졌네요...

말로는 이걸로 인생안바뀐다 건방지게 이야기 하지만 솔직한 속내는 

위에 말씀드린 이유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