밤 12시30분에 카오 도착.

가족들과 택시타고 스튜디오호텔에

짐을 풀고 와이프에게 갤럭시 쿠폰

받아온다고 하고 갤럭시 갑니다.

시간은 카오로 새벽1시.

늦어도 2시30에 호텔 와야 와이프 내가

도박하러 왔는지 의심하지 않습니다.

갤럭시가서 휴대폰 보여주니

머신에서 600불 주는 쿠폰이라

사양하고 디파지 10만불 찾고

지갑에2천불 칩으로 바꿨습니다.

이번 일정은 가족 여행이라

오랫동안 게임하지 못하니

작은 승이라도 감사히 생각하고

5천불만 따도 우리식구 맛있는거

먹을수 있다는 생각에

천불로 게임 시작합니다.

내 게임 방식은 처음 시작하는

테이블만 공격합니다.

마침 플나온 것이 있어 옆줄로 뱅 천갑니다.

먹습니다.

다시 플 2천 갑니다.

또먹습니다.

스타트 좋습니다.

3천불 뱅에 갑니다.

또 먹습니다.

4천불 또 먹습니다.

5천불 배팅후 뿌러집니다.

5천불 이겼습니다.

다음 테이블로 이동합니다.

머죽먹죽 하다 다시 본전으로 갑니다.

30분 흘러는거 같습니다.

빨리 승부보고 호텔로 가야 됩니다.

플2개가 보입니다.

이번엔 2천불 갑니다.

먹고 4천불 플 또먹고 5천불 또 먹고

6천불 또 먹고 여기서 중요한 타이밍이라 생각하고

2천으로 낮춥습니다.

역시 뿌러집니다.이번엔 뱅으로 5천불 갑니다.

먹습니다.또 5천불 뱅 또 먹습니다.이번에 6천불 또 먹습니다.

이런식으로 게임하다보니 1시간 30분이 지났습니다.

칩을 세워보니 2만9천불 승입니다.

환전후 호텔로가니 와이프 기다리고 있습니다.

머신에 쿠폰 줘서 돌리다가 3천불 따서 왔다하며 3천불

와이프한테 줍니다.

좋아라 하지만 이제 게임하지 마라고하며 바가지 긁네요.

알았다하며 잠을 청하지만 잠도 안오고 6시에 깹니다.

사부작 옷입고 스튜디오 카노는 어떤지 구경갑니다.

갤럭시와 분위기 반대며 조용하며 천불이상 배팅이며

대부분 2천불 배팅이 많습니다.

게임장은 작으며 테이블도 반은 죽어있어 그냥 심심풀이로

천불짜리만 찾아 배팅해봅니다.

여기도 먹죽먹죽하다 플 줄 나오는 구간에 2천 3천씩 배팅해

9천불 승으로 마감후 호텔로 조용히 올라갑니다.

3만5천불 승이네요.

와이프한테 총 5천불주고 가족여행 시작합니다.

와이프 돈주니 좋아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