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은 강랜 가기정말 힘드네요

블랙잭 유저로서 강랜에서 잭을 배워

마카오도 해마다 여러번 오가고 호주 및 작년엔 블라디보스톡 카지노다녀와서

이젠 여기저기 카지노에서 블랙잭 많이 해보고 다니고 있네요^^

작년 클수마스때 보드도 탈겸 정선가서 엄청난 숙박비 내가며 새벽에 

잠깐 들른이후로 꾸준한 자리예약전화에도 한번의 당첨을 안해주더니 저번주 이번주 연2주를

자리 당첨을 주네요 전 30다이에서만 해서 800번대 밑으로 당첨이 되야 출발하는 혼자 만에 룰있어요

자리도 말구를 조아하는편입니다

지난주와 이번주가 흐름이 비슷했네요 

연탄 2-4개로 하루종일 딜러강세분위기를 버텨내며 쭉 내려가다 늦은밤에 승하는 패턴 ..

이번주도 여지없더군요..하루종일 딜러 불쇼 관람료 지불하듯 퍼주네요

저는 블랙잭을 흐름이 있다생각해서 저에 흐름이다 싶을 때까진 배팅을 올리진 않는데

그 인내의 시간이 정말 힘이듭니다 

테이블에 같이 겜하는 핸디분들한테 매번 듣는얘기도 비슷하구요 “하루종일 고생한다고”

말구쪽에서 조용히 혼자 사색하며 하루종일 연탄질하는 사람보면 저일꺼예요^^

블랙잭은 강랜만의 룰이 있는거 다들 아시죠? 전 강랜에서 그룰을 잘지키는 편이예요

배팅도 작거니와 다른 사람과 겜룰 가지고 실랑이 벌이는것도 싫어하거든요~물론 여러나라 카지노 다니면서

그 룰이 맞지않는다는것 또한 너무 잘알고있지요

도박꾼들은 자신만에 루틴도 많고 작은 미신도 많이 믿는거 같아요

저도 그런편이구요 화장실도 몇번째칸을 들어가고 칩을 쌓을때도 무늬를 맞춘다든가

전제 앞테이블에 머리카락등 이물질이 끼면 카드가 안들어올같은 생각에 수시로 물티슈로 딱는습관도 있어요

이런저런 루틴 및 작은 미신등을 맹신하는 버른을 깰려고 요즘은 부단히 노력중입니다

암튼 지금 날이 밝아오는 시점에서 무슨 글을쓰는지 모르겠지만 건강하고

유쾌하게 겜을 즐기시기바랍니다 ~꼭 즐기는 수준에서 겜을 하자구요^^

너무 횡설수설했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