애초에 15일 출발 21일 귀국 일정이였으나..

너무나 재밌어서 5일 두번 연장 하여 5월1일 귀국 하였습니다..


꿈만 같은 시간 이였고 너무도 많은 친구들을 만나고 정을 나누고 

즐겁게 지내다 왔습니다.


카지노에서 승부 안하고 즐긴 다고 생각해서 소액 플레이하였고


하루에 오천페소만 해서 따던 지던 한두시간만 즐긴다 생각했습니다..


첫오일 정도 머 해보기도 전에 바카라에서 다 녹았구요..


나머지 5일정도 룰렛으로 제법 많이 따서 잃은거 다 복구 하고 


10만 페소 정도 이득 봐서 그걸로 경비 하고 정말 의미있게 돌아다니면서


기부 많이 하고 나누고 왔습니다.


큰돈은 아니지만 너무 의미있었던것 같습니다.


또 매일 그러니 행운도 따르듯이 첫오일 빼고는 매일 승해서 


처음 가지고 간 경비 그대로 가지고 왔습니다.


놀꺼 놀고 즐길것 즐기고 다하구요..


이제 12월 크리스 마스쯤 해서 또 친구들 보러 가야 될꺼 같습니다.


적은 금액으로 재미나게 플레이 하시고 따면 나누고 오시면 


기쁨도 행복도 두세배 됩니다.


모두 건강하시고 카지노 죽이려 하지 마시고 저처럼 잘 데리고 노시길 ㅎㅎ


행복했던 이주여행을 마치며 


의미없는 긴글 읽어주셔서 감사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