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동안 형님들꺼만 주구장창 후기만 보고 제가 후기를 쓰게될줄을 몰랐네요 ㅎㅎㅎ


자 3편을 이제 돌아오고 난후에 ~ 3명에서 다시 가기로 약속을했었습니다 날짜는 안적겠습니다 


대충 3월 말쯤해서 3명은 몇박몇일 여정이아닌 당일치기로 가게됩니다 홍콩에서 일을봐야할게있


어서 우선 그냥 홍콩으로 바로넘어가게되네요 홍콩으로 넘어간후에 침사추위 가서 8시 배인가 타


고 타이파로 갑니다 저희는 도착하자마자 게임을 하지않고 달링2로 갑니다 가서 재밌게 놀고 


베네시안으로 택시를 타고 이동을합니다~


베네시안 도착이후에 가져간 시드 11만중 1만을 칩으로 분위기좀 볼려고 바꿉니다


역시 뒤에 시드가 있으니 든든하네요 1만출로 과감하게 5천 찍으니 먹습니다 7천찍으니 또먹네요


같이간형님 제반대로 1~2천 까다가..사망합니다 몇번을찍다보니 계속먹게되어 한번틀린후에 칩을


보니 4만정도되네요 3만을 만불칩으로 바꾼후 담배를 하나핍니다 아 게임 잘풀리네요 !!


형과찢어지고 혼자 여기저기 테이블 다닙니다 그림도 보긴하는데 저는 느낌으로 테이블을 찾는


성격이 있어서 시드도있겠다 역시 계속찍어서 먹네요 1만으로 8만원을 땃네요 ..... 5만홍딸로 환치


고 3만3천 칩 남았네요 ~ 3만3천으로 마무리하려고 하는동시에 하...한국사람 명함주네요 ~


같이간형님 명함에 전화해보자 베네시안 정킷방으로이동.... 느낌이 싸합니다여기서..


원래 베네시안걸과 재밌게놀고오려고했느나 우선 정킷방 구경부터하자는 마음으로 입성해봅니다... 정킷방은 4편에서 써드릴게요 힘드네요 한번에 다쓸라니까 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