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카오에 첫발을 들인건 이번년도 1월달이네요.


저는 중국에서 일을하고있고 중국여자친구와 교제중입니다.


여자친구 생일을 맞이하여 처음으로가게된 마카오 설레는마음으로 마카오에대해 그냥 카지노가 


많다는건말곤 정보가 아무것도 없이 출발했네요 게임을 하기보단 경험을 하자라는 마음으로 출발


리스보아에 호텔을 잡고 1박2일 여정으로 갔네요 . 그때 당시에는 정해논 시드도 없고 중국돈 2만


위완을 홍콩돈으로 환전하여 29000 으로 시작을했네요 ~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로 바카라 , 블랙


잭을 시작하여 3시간만에 올인으로 마무리되었네요 ~ 여기 + 중국돈 1만5천 들고간것도 다잃고 


왔네요 ~ 여자친구랑 대판싸우고 도박안하기로하고....제 2의 여정을 떠나는데.....




2편부터는 제데로 써볼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