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간이 조금 지났지만,

생애 첫 카오 후기를 이야기해볼까 합니다.

인터넷 여러 카페 가입 후 작년에 바카라 라는걸 처음으로 강랜가서 해보았습니다.

그전에 피망에서 해보긴 했지만 지노는 강랜이 처음이였습니다.

강랜 방문 4번. 성적은 2승2패(그중 한번은 30다이에서 1시간만에 400승) 하고

이제는 마카오를 한번 가보자 결심을 하게 됩니다.

지역이 부산쪽이라 에어부산을 검색하다가 특가를 발견하고 티켓 결재를 합니다.

3/2 마카오 입국 3/5 홍콩출국(왕복 25만원). 일부러 홍콩출국을 원한 건 아니였고

비행기표값이 홍콩출국이 샀었습니다. 터보젯(마카오-홍콩국제공항)도 같이 인터넷 예약을하였습니다.

숙소는 그나마 리스보아 호텔이 저렴한거 같아 1박(3/3-3/4)을 예약하였습니다.

어느카페 회원님 께서 알려주신 마카오무료 관광 책자도 신청하여 미리 받았습니다.

그분께 감사하다는 말씀 전합니다. 같이 온 지도가 무척 유용하였습니다.

3/2 당일 근처 농협에서 홍딸을 환율 140정도에 17,000HKD 구입 후(당초 30,000HKD 구입 예정이였으나

200만원은 통장에 넣어두었습니다. 혹시 마카오에서 인출 가능한지 알아볼려고)

저녁 9시 45분 비행기로 부산을 출발하였습니다.

약 4시간 비행 후 카오 도착. 오기 전 인터넷에서 본 N2버스를 타면 리스보아 호텔로 간것을 알았기에

공항을 나와 왼쪽으로 몇 걸음 걸어가니 N2버스 정류장이 있어 약 5분정도 기다린 후 버스에 오릅니다.

요금은 약 4.5달러인가 했는데 거스름돈은 안준다는건 알고 있었지만 동전이 없었기에 그냥 10불 지폐를

넣었습니다. 약 25분정도 가니 사진으로 본 리스보아 호텔이 니옵니다.

버스에서 내려 일단 호텔 안으로 들어가 지노로 발길을 향합니다.


이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