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숨자구 샤워하구 아리랑가서 고기에다


참이슬 한병먹구 돌아옵니다.


혼자서 작은승리의 축배를 들고 왔지요


다시 남은 ㄹㄹ 칩 4000불만들고  나머지느 금고에 모셔두고


게임에  들어갑니다.


잘안풀릴때는 다른다이 옮기고 하면서 300에서 500정도 벳하면서


먹고 죽고 반복합니다


그러다가  ㄹㄹ 칩 800불만 남았구 캐시칩 4500


약 1000불 조금이긴 상황이지요


나머지 800 한방에 밀어넣고  먹던지 죽던지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만하구 쉴려구 합니다.


그런데 이게 맞아줍니다.


한번더 뱅에 갑니다.  또 맞습니다.


또 뱅에 갑니다. 또 맞습니다.


잘기억이 안나는데  800원만 벳한게 4번인지 다섯번인지 모를겟는데


800원칩  8개 가 내손에서  안떨어지구 꼭 붙어 있고 싶나 봅니다.


욕심이 발동합니다.


캐시칩 500원짜리 얹어서 1300 불  벳하고  800불과 잠깐의 이별을 하고


다시 돌아오기를 기다립니다.


역시 돌아옵니다.


너무도 이쁜 800불입니다.


이렇게  캐시칩을 조금씩  더 얹어서  두세번 더 먹구


800불과는  아직도 헤어지지 않고  있습니다.


원래 줄을  타면 안꺽는게 제 타입인데


상황적으로 약  3000불 정도 벳할 시기였던거 같습니다


줄타고 계속먹으니간  2200 캐시와 이쁜 800불  만지작 거리면서


순간  꺽일것 같은 생각이 너무도 강하게 듭니다.


뒤에 사람들 엄청 몰려서 무지한 베팅이 난무하구 있을시기였지요


그래 여기서 만족하자  더올리다가 그나마 이긴금액도 못지킨다


애써 합리화 하면서 800불만 플에 얹어놓고  이별을 고합니다


그런데 헤어지기 정말 싫은가 봅니다.


나의 2200불 캐시칩도 지켜주면서  800불을 데려오네요


이판은 사실 포기했는데 먹어서 두배로 기분좋은 판이었습니다.


플합이 4인가 그랬구 뱅은 식스


그런데 여기서 뱅이 원모어가 발생되구 4받아서 바카라 되고 한끛차로


이깁니다. 뱅줄 10개넘는게 꺽이는 순간이지요..


그렇게 800불이 아직도 내손에 있습니다.


800불 한번더 플에 갑니다.


한방에 장렬하게 전사하면서 아쉬운 이별을 합니다..


잘가라 나의 800불 .......


이어서 쓸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