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 저녁에 계획은 갖고 있는 28만페소에 2만페소만 더 먹어서 30만을 채운 후

오늘 저녁 5시부터 마이다스에서 뒷발차기의 전화로 도움을 받으며 게임을 하기로 했는데

아침에 일어나서 2만페소 먹으려고 올라 가서 게임을 하여 27천페소를 이기고

게임을 접지 못하고 욕심에 옆줄 8개를 타고 있는 그림이 보여 앉았네요.

그런데 희안하게 가는데마다 죽는데 밑줄 3개가 제일 있던게 느닷없이 6개 떨어지며

시스템 6단계가 뿌러지면서 오링이 났습니다.

많은 응원속에 자신감도 넘쳤지만 결국은 아직 경험이 부족하다 봅니다.


이제부터 크게 돈 나올 구멍도 없고 8월이 지나야 본격적으로 수입이 생김으로

자의반 타의반으로 휴도기간을 갖게 됩니다.

경비 포함하면 1천만원 가까이 죽네요.

올해 누적승이 600만원으로 줄어들고 마닐라의 악몽은 깊어져만 가는군요.


어차피 돈 이기려고 도박을 할거면 자기에게 잘 맞는걸 하는게 낫지 싶어서

카지노는 좀 멀리 하겠습니다.

시드머니 한 천만원 모아지면 스포츠토토나 제대로 해 보려구요.

천만원으로 주말에 토토나 했으면 1.5배 어렵지 않았을건데

바카라는 1.5배 먹기가 스포츠토토보다 훨씬 힘드네요.


각설하고 패인은 자기와의 약속을 너무 안 지키고

이번에 바카라를 좀 너무 우습게 보고 덤비지 않았나 생각합니다.

통장에 돈이 좀 남아 있기는 하지만 깨끗이 포기하고

이번 일정은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이제 마닐라는 최소 10월까지는 출입정지 하겠습니다.


오늘 아침에 하이라이트는 시스템 6단계일 때

남은 돈 18만5천페소를 올인뱃 했는데

그림에 쓰리싸 잡고 살며시 보니 8이여서

자신있게 딜러 카드 오픈시키니 장에 9받아 죽네요.

이번에 유독 8잡고 많이 죽습니다.

그 한방에 깨끗이 오링 났습니다.


즐거운 일요일 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