짧은 일정으로 다녀왔습니다. 


도착후 체크인하고

예약된 스파 2사간 받고

저녁먹고

좀 쉬다가 9시경 내려가서

휘 둘러보니

그림은 별로 인데

도이찌랑 타이가 거의 안나오고

플레이어가 조금 강세인 다이 발견하고

착석합니다.


12시까지 2슈 정도 하고

좀 자다가

11시 체크아웃하고 점심먹고

공항갈 예정으로....


착석한 다이는 

저포함 6명이고

뱅이 2개이상 안내려오고

플이 조금 강세인데

그림은 들쑥날쑥....


전 미니멈 고정으로

플만 가다가 찬스때 한방먹고 일어날 예정입니다.

프리패스도 가능하지만

이경우 플이 나오면 흐름이 깨지므로

계속 플만 배팅...

뱅커가 나올것 같은데

모든 이가 뱅으로 가도 난 플로 ㅎㅎ


이땐 뱅이 2개이상 떨어진게 없어도

마틴적용을 안하고

그냥 고정 미니멈으로 갑니다.


요즘 갑자기 내려오는 경우가 많아서...


다행이 2개이상 안내려오고...

오히려 플이 4개 5개 내려오는 상황

조금 이기는 상황에서

오늘의 찬스 구간이 눈에 들어옵나다.



이번에 뱅이나오고

다음에 플이 나온다면

그다음 플이 찬스라고 생각하고


플만가던 내가 뱅에 미니멈배팅을하니

테이블 사람들이 나를 한번보더니

올 뱅입니다.

카드가 돌고

가볍게 이기고...

전예정대로 다블로 플에 배팅


테이블은 플뱅으로 나뉘고

플이 승리...


이제 제가 생각한 오늘 찬스 뱃



천원 남기고

모두 플에 올려 놓습니다.



테이블은 살짝 긴장감이 돌고

뒤에 있던 핏보스가 와서 구경합니다.


뱅에 배팅한 한명이 슬며시 칩을 빼주네요^^


카드가 주어지고

무심히 까는데

4.4 네요.


근데 안나오던 도이찌에 4.4

뭔가 느낌이 안 좋네요.


딜러에게 뱅커카드 오픈 시키니


6.2네요 ㅎ


또 타이네요.


이번엔 도이찌귀신도 데리고 왔네요.ㅠㅠ



그냥 칩가지고

일어났습니다.



찬스때마다 나오는 타이....

정말 미쳐버리겠네요.



다른 테이블을 둘러 보지만

눈에 들어오는 곳이 없내요.



시간을 보니 10시30분

일단 칩을 캐쉬로 바꾸고

1시간 정도

기계나 하다가 올라가기로 합니다.


기계에 천원짜리 넣고

돌리는데

계속 2천원 정도에서 오르락 내리락 헙니다.

시간을 보니 

12시가 넘어 1시가까이 되었네요.

거의 2시간을 돌렸는데

계속 오르락 내리락...


직원에게 잠시 기계봐달라하고

담배한대피고

화장실 다녀옵니다.


다녀오니 보너스에서 점수가 나와

4천원정도가 되었네요.

뽑아서 올라가려다

좀만 더 돌려 보자하고

배팅을 3배로 올리니

이번엔 쭉쭉 내려갑니다 ㅎ


거의 본전 근처까지 내려왔네요.

그럼 그렇지...


딱 3번 배팅하고 가자하고

배팅을 맥스로 올려서 누르는데

꽝. 꽝.


그리고 3번째

쿵.쿵.쿵하더니 보너스가 나옵니다.

근데 점수없이 돌어가더니

다시 마지막에 

쿵.쿵.쿵.쿵.쿵하더니 보너스가 맞고

코인이 막화면에 나오면서

계속 돈이 올라가네요.



바우처를 뽑아보니

15천원 정도 되네요.


올라가려다가

이기계 뭔가 줄것같아

다시 바우처 넣고

5천원만 더해보자고 생각하고 돌립니다.


근데 이게 문제였네요.ㅠㅠㅠ


이때가 새벽 1시조금 지난시간이었는데

아침6시까지 오르락 내리락


팔도 아프고

배도 고프고

졸립도 한데...

재미는 있네요 ㅎㅎ


직원에게 기계 좀 봐달라고

3~4번은 담배랑 화장실 다녀온듯...

결국 오전 10시까지 돌리다 12천원에서

마감하고 방에 올라서 씻고 체크아웃하고

간단히 점심먹고

공항으로 갔네요.


정말 찬스때마다 

출몰하는 타이때문에 미치겠네요.ㅠㅠㅠ


다음엔 찬스때 

타이에 맥스 배팅하면 어떨까 생각해보게 되네요.


하도 기계를 돌렸더니

팔이 아직도 아프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