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차 수혈까지 받아서 총시드 십일만오천.  딱 십만 부러졌네요 ㅠㅠ. 오늘은 반전 그런거없이 그냥 공방전하다가 빠지고. 또 그러다 빠지고 인제 만오천남았는데 배도 고프고 일단 정신적으로 진상태여서 또 그냥 혼술중입니다. 에휴 돈따기 정말어렵네요... 삼차 수혈까지 받으면 수습하기 어려운데 고민이네요   아마도 한잔하고나면 또 약속않지키고 들이댈듯...다람쥐 쳇바퀴돌듯 소액 연승후 한방에 갖다 바치는....이악순환의 고리..도박은 절대 못끊고 앞으로 몇번을 더해야할지.  지금 여기서 자르고 그냥 쉬다가면 그나마 좀 감당이 될텐데 더들이대서 마저 갖다바치면 내상이 좀 클것 같은데 워낙 저질 정신력이라서 아직 그럴 가능성이 농후하네요. 에구 암튼 진짜 비싼 취미인거 같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