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으로 후기글을쓰는것 같네요.


그간 눈팅만 하다가 오늘은 용기내서 한번 써보려고요.


결과는 대패입니다. 물론 저는 나름 소액 유저라..


약 6만불 패햇네요..


6개월동안 조금씩 자금마련해서, 출정한건데. 가슴이 참 아프네요.


금요일 첫날. 갤럭시


2만불 페이 1시간만에 오링


느낌이 이상해서 리스보아로 이동.. 미니멈뱃으로 하다가 약 7천불 승


mgm이동 후, 본전 찾았으나. 약간의 욕심을 더부리다가 오링


둘쨋날 현금 찾으려고 지갑을 뒤졋으나, 체크카드 분실로


환전을 이용해 4만불 페이.


귀신에 홀리듯. 4만불->1만불-> 5만불 갓다가


오링당햇네요.


참 어려운것 같습니다. 로스컷도 안되고.


허황된 이길것 같다는 자신감에.


매번 이런식이네요.


반성좀 해야될것 같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