너무나 오랜만에 쓰는 마카오 후기입니다


월래는 바카라를 하러 간건데 다이사이에 꼿혀서 개작살났네요(8만 아웃) ㅠㅠ


강랜에서도 잘 안하던 다이사이를 마카오까지 가서 하게 될줄이야 


11시반쯤 도착  12시 베네시안 입성  10달러주고 캐리어 보관


약간 들뜬 마음으로 여기 저기 두리번 거리면 마바리판을 돌아다녀봅니다


마바리 중간지점 로렌스옆  다이사이 밀집구역  사람들 바글 바글 웅성 웅성 거리길래


먼일인가?..... 저두 한번 구경가 봅니다


오 !  다이사이 전광판에 숫자가 온통 빨간색으로 아주 대로 도배했네요


앞에 몇번이나 더 준건지 모르겠으나..... 완전   대판입니다 


저두 솔깃해서 놀고있는 옆다이에서 천달라를  침으로 바꾸고 참가해 봅니다


대에 500(미니멈 500다이)배팅할려고 하는데 ....딜러가 손짓하며  승질은 내네요 


순간 급 당황   머?? 어쩌라고  난 하지 말라고ㅡ.ㅡ


아놔  배팅 늦었다고  꺼지라네요 ㅋㅋㅋ


결과  2.4.6  또 대  ............ ㅠ ㅠ 아까비( 나쁜 딜러할망구  대충봐도  쉰은 넘어보임 )


새로 판 또 시작 대에 배팅할려고 하는데....그 순간  딜러 할망구랑 눈이 마주침


갑자기 마음에 동요가 와서... 급.. 태세전환 ..............  ( 관전모드 ㅎ)


역시나 대에 돈이 수북히 싸이네요


뚜껑 개봉.... 짜잔.......................2.2.6  소


속으로 ............ 오 잘참았네 ㅋㅋ(딜러 할망구 한테...저두 반격에  윙크 한번 날려줍니다)


대 줄 끈기자 마져 사람들 밀물 빠져나가듯 반이상 사라집니다 (모세의 기적을 보는듯)


대가 많이 나왔으니깐  소도 좀 줄꺼야  혼자 주문을 걸어봅니다


옛다 팁이다  소에 500 투척 


1.2.2  소 ........... 승  칩받을때  할망구를 향해 씨익 웃어봅니다 ㅋㅋㅋ


갑자기 할망구가 옆다이사이  테이블로 이동합니다


저두 같이 따라가 봅니다ㅎ



오늘은 여기까지............  졸립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