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추운 날씨에 도박하시느라


고생많으세요


강랜 장내에 있으면 추운지도 모르고


얼마나 땀을 흘리는지 아이러니 하네요



저는 이번에 7번째 강랜 다녀왔습니다

처음부터 다이사이에 꽂혀서

오로지 다이사이만 하네요

현재 까지 수익 나열 합니다.

1번째 25만원
2번째 10만원
3번째 본전치기
4번째 10만원
5번째 본전치기
6번째 35만원
7번째(17년12월 23일) 45만원
총 115만원

아직까지는 +115 입니다만
(현재 딴돈은  +수익 그날 놀고 먹느라 전부 소진)
앞으로 어떻게 될지는 모르겠습니다.
허나 중요한건 -100이 된다면
카지노 접을겁니다.

즉 215만원 정도는 여유있게 베팅가능 하다는 것 입니다.
이 여윳돈이 베팅하는데 있어서
마인드 컨트롤도 되고 때로는(확신이 있었을 때)
배포가 커질 수 있습니다.


앞으로의 계획은 천만원 단위의 수익을 창출 입니다.

카지노 정문을 입장할 때부터 저는 자신감을 갖고 임합니다.

저는 운이 좋은 사람이기 때문입니다. 무조건 필 승 입니다.

단,  -215만원이 되면 카지노를 끊을 준비는 항상 되어있습니다.


한번 정이 떨어지면 다시 뒤돌아 보지 않는 성격이고

어렸을 때부터  산29번지 단칸방에 살면서 간장에 참기름을 비벼먹고

부추에 간장을 절여먹고

가스렌지가 없어서 밥통에 라면을 하나 끓이면 누나 먼저 먹고 남기면 내가 먹고 아버지가 못드실까봐

일부러 면을 먹지 않고 남기면 아버지가 먹었고 거기에 밥을 말아 드셨고

자다가 지네에 많이 물려보고

학창시절에는 점심시간에 식권이 없어서 점심밥을 못먹었고

늘 교육비를 내지 못해 분기마다 호명이 되어 앞으로 나갔고

3살에 부모님은 이혼을 하시고 아버지 밑에서 자라왔고

어머니랑은 연락을 안한지 오래 됐고

일주일에 5다섯번 이상은 술주정하시는 아버지를 피해 집밖으로 도망쳤고

시험기간에 도망칠 때는 그래도 공부할 책은 챙겨서 가로등 밑에서 울먹이며 공부를 하였고

아버지에게 목 졸림을 당해보았고 목 졸림 당시 아버지의 그 눈빛을 잊을 수가 없고

그렇지만 이런 아버지 이시지만 이제 효도할 나이가 돼어 효도하고 싶어도 돌아가셨고

지금은 혼자 살지만 아직도 겨울철에는 보일러를 키지 않을 만큼

누리지 못하고 살았기 때문입니다.

그렇기에 카지노 끊는 것에는 문제없을 거라고 생각합니다.

 

7번 가서 마이너스 없이 돈을 땄기에 남들이 보면
우와~잘한다. 라고 볼 수 있겠지만
저는 정말 정말 어느 누구보다 운이 정말 좋습니다.
저는 운이 80%이고 노력?은 20%라고 생각합니다!
노력이라고 하면 단순히 노력한다는 개념과는 다르고 더 많은 것이 내포되어 있고
이 노력 20%가 그날 + 가 되느냐 , -가 되느냐를 좌지우지 한다고 생각합니다.

제가 머나먼 카지노에 가는 이유는
돈,재미,구경.운동,여행,영어공부,노래연습 등등 여러가지 이유가 있습니다.
앞으로 카지노에 가는 가장 큰 이유를 카지노에서 찾고 알아가고 싶습니다.

한공간에서 희노애락이 있는 장소는
드물죠...
참 신기한 공간입니다. 거기는


모두 노력하시구요~~~
그럼 이만 물러가기전에 "카지노"로 삼행시 하나
읊으겠습니다.





카 카지노에서 과연 재미를 찾을 수 있을까?



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가장 큰 재미를 말야
뭐랄까.. 인생 역전을 할 수 있는 그런 재미
말야.. 난 운이 좋아! 다른 사람은 몰라도
난 할 수 있지 않을까??





















이만 물러갑니다.
득돈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