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끝나고 몸상태 컨디션 별로 인데도 주체할수없는 허황된 생각에 상상 바로 400만원 시드 들고 근처 강원랜드 
로 급출발 하기로 합니다 준비하고 바로 포항까지 달립니다 밤9시 반즘 포항 도착하여 근처에서 간단하게 라면  
김밥 먹고 다시 울진까지 달려 산길 꼬불꼬불? (도로비추천) 통과해 12시에 태백 도착 바로 랜드로 들어갑니다

일단 100만원만 페이 2층에 사람 모여있는곳으로 가서 한사람 빼고 전부 플레이로 줄을 내리려고 하네요 자리

가없어 지켜만 봅니다 자리있었음 저도 플레이어 베팅했죠 카드나오는데 플레이 6장 뱅커 2장 뱅커 세번째카드

장 카드 나오는 꼬라지가 플레이 줄갔습니다 바로 자리 나오는데로 플레이 노랭이 두개 부탁"플레이좀 갈게요"

사람들 전부 플레이 올 플레이어 자 카드 나옵니다 플레이 장3 뱅커 장장 원모어 플레이어 세번째 숫자4딱 나오

고 뱅커 세번째카드 설마 9는 아니겠지 머야 그 비슷한 숫자 10 뱅커 장장장 7 0으로 플레이 승 플레이줄8개째

진행 전혀 생각할 필요가 없죠 바로 플레이 줄탑니다 내추럴8 플레이 승 다시 플레이 베팅 한사람이 뱅커로 가네요
칩보니까 500만원 정도 잠깐 고민하다 그냥 플레이에 놔둡니다 플레이 5장 뱅커 내추럴 9나오네요 줄9개에서

끝납니다 500만원 정도 있는분이 뱅커로 갑니다 다들 따라 올뱅커갑니다 나도 뱅커갑니다 플레이 내추럴 승 머

지  아 먼가 코끼는 기분이 들지만 다시 그사람 따라 같이 플레이 베팅 그림상 점핑나오면 그림자체가 깨지는거

라 근데 속으로 불안합니다 전부 단합하드시 올 플레이어 카드 나오는데 세븐 뱅커 세번째 뒷발로 7나와 나인

되서 또 뒤집니다 3연속 죽 지켜만보고 짐 몸상태론 힘들겠다 판단하고 나가야되는데 그림이 옆줄이고 핸디들

전부 단합해서 잘먹고 있네요 사람들 다시 모여듭니다 너무 생각이 많은 제가 싫어집니다 다들 플레이 가는데

흐름상 플레이 맞구요 뱅커자리 보이네요 아 그냥 나가던가 베팅을 조금해야 되는데 피곤해서 그런거지 무슨 청

개구리심본지 뱅커로 가봅니다 속으로 제발 꺾겨라 플레이합계 4 뱅커 합 1 세번째 카드 뱅커야 뒷발로 이겨보

자 숫자만 나와라 속으로 외칩니다 세번째 카드 에이스 아 썅 말렸네요 흐름을 거스르지 말자 흐름되로 한사람

빼고 전부 뱅커 나도 뱅커 플레이 합계4 뱅커 합 3 뱅커 세번째카드 아설마 7나오는거 아 보이네요 7받아서 뒤

지는게 벌써 보입니다 역시나 정확하게 7받아서 바카라 되었습니다 손에 마지막 노랭이 4개들고 1층 가서 원투

투 플뱅뱅 그림 꺾습니다 죽 계속 반대로 열벳 죽 100만원 다죽고 차로 가서 생각합니다 참 병신이 따로 없네요

완전 말렸는데 여기가 마카오 가 아닌게 천만다행 이네요 시계를보니 새벽2시반 내일 천천히 해서 복구할것인

가 4시즘 들어가 천천히 할것인가 고민하고 100만원 더죽자 하고 생즉필사 사즉필생 정신으로 3시에 다시 승부보러 들어갑니다

치열한 먹죽먹죽 옴겨서 지켜보다가 틀리는사람

반대로 인간매 먹 먹 먹 먹 먹 먹 먹 그사람 자리아웃 눈에 뵈는게 없는 상황 정신없이 메뚜기 전법으로 먹죽먹

죽 하고 무조건 그림 안보고 제일 베팅 적은쪽으로 벳 비열하게 합니다 승률 겁나 좋네요 정신차리고 계산해봅

니다 본전찾고 68만 이겼네요 역시 게임은 생각없이 해야 잘되는거 같네요 무대포로 그간 해왔던 수십만번에

게임에서 그 감이라는건 참 아무생각없고 손은 지맘대로 감각이 다시 한번 느끼는 하루였습니다
  
몇일 더 하다 갈까 생각했지만 연승으로 마무리 하고 먹튀 해야겠습니다 강친 싸이트 보다가 가게된 출정 이었

지만 분명 그날이 옵니다 귀신붙는 한동안은 자중해야될거 같습니다 정말 운이좋았던거지 
날씨 엄청 춥네요 바람이 후덜덜 내려오는데 사고 날뻔 했어요

회원님들 감기 조심하세요 몸건강이 최고니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