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말이라 뱅기표 구하기도 쉽지않고

겜은 하고싶고 강랜ars신청했더니

몇번만에 676번 주길래 새벽 스키버스로

당일치기 강랜 갔다왔습니다


새벽3시 출발하여 논스톱으로 4시간 달리고

아침에 사우나하고 밥먹고 입장

별 탈없이 편하게 겜하니 그냥저냥 잘맞아

이놈의 노름피 삭혀주고 돌아왔습니다


200시드에 110올렸다가 다시 내려가길래

80먹고 도망 나왔습니다

이제는 강랜이든 마카오든 당일치기 버릇 

되었습니다


겜 보단 일이 우선이라 생각하는 지라

처음처럼 쉽게 빠져 허우적 거리지는 않는데

완전히 끊지는 못하겠네요


간간히 지금처럼 조금씩 천천히 해야 될것같습니다

1월에 출정계획 잡아놨었는데

하는일 사정상 또 연기하게 됩니다

뭐 안달하지않고 가능한시간에 천천히

나가 볼까 합니다

기저귀님 강랜은 안간다 안했으니

약속 어긴건 아닙니다~~^^


지금도 어디선가 처철한 전투중인

모든회원들 화이팅 하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