본인은 그렇게 기분좋은 날을 지내고있었다.

그러던 어느날 일이 너무 힘들어 사직서를 냈다.

회사에서 좀 중요한 일을 해서 회사에서 한달 유급 휴직을 받았다.

9월1일부터 휴직에 들어갔다. 바로 강원랜드로 출발했다.

예약을 하고 가니 또 당첨이 됬다.

시드 300 가지고 게임을 하고 첫날에 100승을 했다 기분이 좋았다.

그래서 기프트샾가서 시계를 알아보니 기본 150부터 시작이였다. 다음날에 50만원만따고 사야겠다는 생각에 내일 온다하고 갔다. 번호는 또 당첨이 됬다. 이제부터 시작이다......나락은...

700번대 번호를 받고 여유롭게 30다이 바카라에 앉았다. (본인은 다른게임은 하지않는다.)

첫슈에 선방을 했다 100정도 이기고있었다. 그러고 가지못했다. 분위기가 좋았다.

담배를 피고 두번째 슈를 시작했다. 첫배팅 아웃 두번째 아웃 그렇게 두번째 슈에서 8번 역속 죽었다.

풀배팅이였다..

이미 멘탈은 내멘탈이 아니였다...

그렇게 두번째 슈에서 마이너스 500이됬다...

3번째 슈가 시작되고 통장에 있는돈 이 다 나왔다...

그렇게 11시까지 게임을 했다...

대출 1000만원 받아 통장에 잔고 400남기고 나왔다..,,

숙소를 들어가 자고 아침에 또 출정을 했다....

당첨또한 천번대로 되어 넉넉히 자리에 앉았다..

그리고 게임을 하고 또 하고 6시에 400오링이 났다..

대출을 받을려다가 내려왔다 숙소를 잡아 잠을 잤다..아침에 일찍일어났다..

또 대출을 받았다...(이땐 몰랐다 돌아와야 했어야된거를...)

또그렇게 게임을하고 이날은 100승을 했다... 아무 느낌도 안났다 또 예약이 당첨됬다.

그렇게 또 게임을 했고 800죽 다음날 또 게임 200승 다음날 또 게임 700죽 다음날 200죽..

이런식으로 10일동안 사북에 있었다... 결과는 처참했다... 내가 가지고있던 돈 900만원 그리고 대출...

9월10일날 집으로 떠났다... 10일동안 정말 많은 사람들을 만났다.. 명함도 받아봤다...

집에 오는길에 휴게소에서 담밸르 하나 피면서 생각했다

뭘한걸까 내가 뭘한거지?....후회가 밀려왔다...

대출 2000만원....

집에 와서 일주일동안 아무것도 안하고 누워만있었다...생각이 엄청났다...

그래 이왕 이렇게 된거 천만원만 더하자 지금 일도 하고있고 아직 젊으니깐 괜찮아 할수있어.

라는 ㅄ같은 생각을 가지고 대출을 받고 예약을 했다.. 당첨이 된걸 확인후 출발했다...

500죽었다 한번도 본전을 넘지 못했다...힘들었다 바로 돌아왔다..

강원랜드는 정말 힘든곳이다..이런생각을 가지고 있었다...아직 휴직기간이 10일정도 남았다..

본인은 혼자 여행하는거를 좋아해서 강원도 빼고 전국투어를 할까 생각을하며 어딜갈지 찾고있었다...

강친에 들어왔다...강친을 보니 마카오라는 곳을 한번 가보고싶었다....

도박해본사람이라면 한번쯤은 상상하는 마카오... 가자

500을가지고 가려고하니 뭔가 불안했다.. 호주에서 크게 배팅할때 200만원까지 한적도 있어서다..

비행기표 호텔비 경비 60만원에 모든게 해결될꺼 같았다 바로 예약을 했다.

예약하고 다다음날 출발하는거로 예약을 했는데 너무 급하게 간게 아닌가 생각이 들었다..

일단 대출을 또 받았다 1500만원..

6만불을 한국에서 환전해서 갔다.

오후 3시 비행기 출발 마카오 도착 6시30분

리스보아 호텔을 예약을 했다..

본인은 영어를 못하지만 호주에서 잠깐 살았을때 생각을 하며 단어 영어를 하며 체크인을 했다..

리스보아 호텔 가격에 비해 깔끔했다.. 좋았다..

일단 몸이 너무 찝찝해 씻을려고 화장실에 들어가 담배를 피며 응x를 하고

양치를 했다.. 근데...문제가 생겼다..샤워기를 틀지를 못하는것이다...본인은 그런샤워기를 처음봤다... 중국꺼는 다그런지는 모르겠다..

아무리 버튼을 눌러보고 만저봐도 물이 나오지 않았다.. 화장실에 전화기가 있었다..

전화를 걸었다...

핼프미 아원트 샤워 벗 노 워터

이렇게 말하니 유 코리안? 이라고 말했다..

예스라고 하니 서툰 한국말로 다시 말해보라고 해서 샤워기 물 트는법을 모르겠다고 하니

직원을 보내준다고했다..그렇게 직원이 오고 샤워기 트는 법을 배우고(그냥 당기면 되는거였는데....우리나라는 그런구조에 샤워기를 쓰는 사람은 없을꺼다... 목욕탕 처럼 땡기는게 아닌 땡겨서 돌리는 구조였다...)그리고 난 카지노를 찾았다

1층 으로 오니 카지노라고 표지판이 써있어서 그쪽으로 향했다..

카지노를 들어갔는데... 정말 무슨 성인오락실 크기만한 카지노가 있었다..(로컬이였다)

뭐지 하는 생각으로 일단 구경을 했다.

그렇게 미니멈 200짜리에 앉아 게임을 했다.

처음에 햇갈렸다 플레이와 뱅커가 색이 반대였다 그것때문에 많이 맞힘...

그렇게 200짜리에서 소소하게 게임을 하고 3시간정도 지나 8천불을 따고 숙소를 들어왔다.

본인은 취마걸이라는걸 듣고와서 궁금했다 밖을 아무리 다녀도 그런여자들은 보지못했다...

결국 누워있다.. 다시 나갔다 갔던 카지노말고 조금은 큰 카지노를 가고싶어서 인터넷을 보니

그랜드 리스보아가는걸 알았다 그래서 가보니..엄청좋아보였다 생각보다 사람은 없었다

새벽2시쯤이여서 없는거 같았다 평일이고..

그렇게 둘러보다 최소배팅이 너무 쌘곳만 있었따....

젤적은곳이 500불이였다... 그래도 한번 해보자 하고 게임을 했다

좋았다 시드 3만불 들고 가서 1시간도 안되 7만불을 만들었따... 엄청 쌔게 갔따.. 카드쪼으는 맛에... 그렇게 자신감이 붙어 미니멈 2천짜리에 갔다 내가 좋아하는 그림이 나왔다

옆에 중국여자가 있었는데 엄청 이뻣다.. 그여자랑 나랑 둘만 게임을 했따...

그여자를 몇번 따라갔다 다죽었따...

그래서 내촉으로 가니 그여자랑 계속 반대가 됬다... 근데 그여자가 계속 맞는것이다...

그렇게 뭐에 홀린놈처럼 그여자랑 말도 안되는 영어로 대화를 하며 게임을 하다 보니 4만불이 되있었다... 열이 받아 만불을 질렀다 ...죽었다...

그래 아직 시드 충분히 있어..하고 3만을 태웠다...죽었다....

그리고 다시 숙소로 돌아와 잠을 잘려고했다 너무 안되서 더하면 큰일 날꺼 같았다..

근데 1시간동안 잠을 못잤다...결국 3만불을 들고 다시 로컬로 갔다..게임을 하고 조금 땃다

로컬에서 3만5천불 만들고 다시 그랜드로 갔다 30분만에 오링.....

막막했다...통장에 1200정도있었다... 공항에서 명함받은 환전상한테 전화를 했다..

30분만에 왔다 300만원 환전했다..환전상한테 혼자처음온건데 어디가 좋냐고 물어보니 친철히 설명해주고 차까지 태워주며 구경을 시켜줬다.. 그렇게 리스보아에서 헤어지고 난 mgm을 갔다

가보니 입구부터 카지노라는게 뭔가 백화점갔는데 입구에 쥬얼리샾이 쭉있는느낌이라 할까?.

그렇게 구경을 하다 게임을 했고 또 다잃었다...근데 너무 피곤해 게임이 안될껄 알아서 그냥 숙소가서 잠을 잤다 그시간 아침6시가 조금 넘었다...

잠을자고 일어나서 어제 환정상한테 전화를 해 500을 또 환전했다.

그리고 한국 밥집을 알려줘 삼계탕을 먹고 발마사지샾가서 발마사지를 받고 mgm으로 다시갔다

1시간만에 오링....

또 환전상한테 전화해 400만원을 환전했다... 그렇게 스타?카지노에 가서 겜을 하고 조금 따고 리스보아 로컬로 가서 게임을하고 좀따고 그랜드로가서 좀따고 그렇게 옮기면서 하다보니 6만불정도가 됬다... 근데 내가 잃은돈만 13만불정도는 된거같다...아직 7만불을 찾아야된다는생각에 너무 불안했다...그렇게 문제에 mgm을 갔다...첫판에 5천을 걸었다.. 맞았다..두번째 만오천을 걸었다 틀렸다...세번째 또 만오천 아웃 마지막 올인 아웃...

그렇게 6만불을 4판에 날렸다...

지갑에는 한국에 돌아갈 경비랑 선물 살돈 5천불정도 남겨놨다...

한국은 하루더있다 아침 9시 비행기로 가는 일정이였다...

그때 시간 오후 2시...미치는주 알았다.. 해본거라곤 카지노,발마사지..

본인은 유흥을 좋아해 마카오 마시지를 가려고했었는데.. 못갔다...

취마걸도 못찾았다....

아무것도 하지못했다 그두가지이외에 숙소로 돌아와 슈퍼에서 사온 빵을 먹으며 티비를 봤다 (한국채널 하나 나옴)드라마를 보고 핸드폰으로 페이스북도 하고 그렇게 낮잠도 자고 해도 시간은 7시였다...결국 5천불을 들고 로컬로 내려갔다...게임을 했다...2천불 잃고 일어섰다...

그렇게 잠을자고 다음날 한국에왔다...통장에 십만원 대출내역에 4500만원....

미친놈이였다...그렇게 내 카지노 3년은 이제 정리를 했다...


이후기를 쓰는 이유는 저보다 심한분들도 어마어마하게 많다는걸 알지만 혹시라도 조금이라도 도박으로 흥을 원하시는분들중에 지금 시작하는 단계시라면 지금이라도 포기하라는 말을 하고싶어 후기를 남깁니다...

정말 정말 저는 안잃을주 알았습니다...

아니드라고요... 조금 잃냐 많이 잃냐 이거 두개인거같습니다...

부디 단도하시고요...지금은 카지노에 카짜도 안끄내고 살고있습니다...

후회는 기회도 만들어준다고 하잖아요... 다들 적당한 후회와 큰기회를 가저오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