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비우스 마카오 원정 세째날 입니다.


뉴밥님께 연락하여 방을 구해봅니다
주말이 지나서 그런지 방이있답니다
체크인 시간에맟춰 만나기로 하고 편하게 만나기 위해 갤럭시로 이동합니다


미니멈 300불 부터 테이블이 많습니다.
여기저기 기웃거립니다.중국분들 배팅 잘 합니다.
뭐 찬스다 싶으면 몇 만불 우습게 배팅합니다.


테이블 하나 오픈합니다.
그림을 만들려고 열심히 배팅합니다.잘 안풀립니다.
딜러가 뭐라 하길래 어렵다고 손사래를 치니 헛 카드를 그냥까줍니다
이게 프리패스 인가 생각합니다.
다시 손을 흔드니 또 까줍니다.300불 에서도 프리패스가 됩니다.


조금이기고 있을때쯤 밥님쪽 실장님 연락옵니다.
실장님 상당히 미인이십니다.
밥님 집으로 이동하여 짐풀고 조금 쉽니다.


일어나보니 5시 준비하고 베네시안 갑니다.
여기도 신천지 입니다.미니멈 300불도 많이 있습니다.

마음가다듬고 게임하는데 잘 안됩니다.


가면 죽습니다.줄가면 끊기고, 퐁당퐁당 가면 줄됩니다.ㅠㅠ
지신감이 없습니다 가면 죽을것 같은 생각만 듭니다
어느덧 본전까지 내려옵니다.
고민하다가 일단 나갑니다.


위층에 가서 곤돌라 구경하고 밥먹고 언냐들도 보구 줄풀린 똥개마냥 마구 돌아다닙니다.

파리지앵, COD 로 가봅니다.
여기는 500불도 찿기 힘듭니다

걍 구경합니다.배팅을 하려 하지만 손이 안나갑니다.
안되겠다 싶어 바로 접구 철수 합니다.

아직 본전이니 괘안타고 위안해 봅니다
경비며 먹은것 따지면 오히려 플러스이니 웃으면서 귀가합니다.
마지막 날을 기약하며.....

이렇게 세째날 마무리 합니다.


쓸데없이 글이 길어지네요.
게임에 대한 후기가 아니라 걍 마카오 여행후기가 되버렸네요.
마지막날 반전은 없습니다.돌아가는 순간까지 고생했습니다.


6,000 불 잃고 티켓팅 하려고 공항오니 또 40분 딜레이되었네요
공항에서 문무님 말대로 업자 불러서 환정합니다.
1원더 주네요 좋아라 하고 다 환전합니다
면세점 가서 담배사려고 하는데 홍딸만 받네요 ㅠㅠ
끝까지 힘듭니다.ㅎㅎ


여기까지 메비우스 삽질 원정기를 마칩니다.
두서없는글 끝까지 읽어주셔서 감사합니다
못다한 얘기는 내일 횐님들 만나서 풀어야 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