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천에 새벽2시에 도착하여 숙소잡고 하루 쉬면서 


컨디션 관리 합니다 헌데 억지로도 잠이 안오네요


누워만 있다 오후3시즘 근처 곰탕 한그릇 하고 산(강원랜드)으로


출발 합니다 도착하여 한시간 명상하면서 각오 의지를 다집니다


저번에 이겼다가 도로 토해내고 시드 다날려 오늘좀 진지합니다 


추가인출 안한 법칙을 지킨것으로 만족하고 죽든 살든 3시간만 하자


뒷전으로 살살하는데 계속 빨립니다 전술 2로 바꿉니다 풀벳! 먹 이동 벳 먹


이동 혼자 반대로 꺽어 벳 먹 본전됩니다 이동 벳! 죽 다시전술 1로갑니다


지켜만보다 옆줄이 진행되는거같아 살살 벳 해봅니다 7개까지 진행되고 


투투로 바뀌는거 같아 믿고 살살 벳 다행이 원투쓰리 없고 점핑없고 깔끔하게 


투투패턴 8개에서 끝나 50승하고 두시간 정도 겜하고 먹튀 합니다


제천 다시와서 치킨에 맥주 마시고 쉽니다 다음날도 쉽니다 쉬는게 진자


힘드네요 할게없어 미칠거 같네요 다행인건 첫날부터 죽으면 잘해봐야 본전이나 복구하다


끝나는데 조금이라도 이겨서 다행 옆줄때 지켜보다 내가 벳하니까 딜러표정 똥씹는표정 ㅎㅎ


3일째 전술1 연탄2개식 틀리면 고정 살살 하는데 죽죽 먹먹 치열한 먹 죽 공방전


헌데 마음이 편안합니다 3시간 사투끝에 50승 오키 여기까지만 절제하구 제천으로 


다시와서 순대국에 소주일병하고 쉽니다 잠도 안오고 할것도 없고 미치고 팔짝뛰겠네요


저와의 약속을 어기고바로 다음날 4시간 인가 자고 바로 산으로 갑니다 전술1 무조건 미니엄


고정벳 으로 겜이 잘풀리네요 10번에 7번이 맞아주네요 많이 꺾었는데도 별탈 없이 1시간 정도


하고 50정도 올라와 멈추고 먹튀합니다 ㅎㅎ 슬슬 진지함은 사라지고 초심도 사라지고 생각 자체가 


여기서 내가 이긴 150만 죽어도 나는 성공한거다 너무 마음이 편안해졌습니다 사실 이런 마음으로는


백전백승 이니까요 나에겐 노랭이 30개가 있으니 문제는 컨디션 관리를 해야하는데 또 4시간인가 자고


강원랜드 갑니다 전술2로 가는데 계속 죽 죽 죽 죽 죽 10분만에 50 죽네요 감이 딱 오드라구요 이건 


나가야한다 아근데 정말 미친놈처럼 이길수 없는날인데 계속 겜합니다ㅜㅜ 정말 병신같이 같은 실수


계속 반복 하네요 5일간 계획 잡아 승한 150 160이죽어버립니다 


시드 마이너스 -10 300에서 140이 남습니다 여기서 나가야 카지노를 상대로 그나마 이기는건데 10시간을


반미쳐서 새벽6시까지 끝날때까지 겜해 40이 더죽어 지친몸을 이끌고 2틀간 쉬면서  오만가지 생각을 자책을 


하고 있네요 이미 운은 떠났다 생각하고 오로지 목적은 10만원 먹튀 마지막 8일째 속전속결 전부 뱅커에 베팅


미안하지만 뒷전에서 난 하나남아 있는 플레이어 노랭이 한개 멀리 반대쪽에 있는데 던지면서 "플레이어 한번


갈게요" 딜러부터 핸디들 다날 쳐다봅니다 어짜피 죽어도 한번만더 20베팅하고 먹든 죽든 갈려고 했으니까요


카드오픈 플레이 장1 뱅커 장1 세번째 카드 플레이 장 카드 까버리고 난 속으로 그래 가져가라 난죽어도


여기 핸디들은 먹으면  되니까 다음판도 20으로 꺽을거니깐 


딜러가 뱅커 세번째카드 오픈합니다 숫자가 보이는데 엥 문늬가 많이 보이는게 장인가? 타이인가 보네 


근데 딜러가 플레이를 올려버리네요 진자 웃기게 뱅커 간사람들 제대로 맥입니다 숫자가 장이아니라 구를


까버려서 뱅커가 바카라 가 되어버린겁니다 어쨌든 나는 목표달성 바로 가지고 있던 노랭이 교환하고 100만윈


들고 집으로 갑니다 어쨌든 잘놀았다 기분이 저번 일주일 출정때보다 좋네요 


강친에 처음 써보는 후기네요 회원님들 건강 하십시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