예전에 마닐라에서 생바로 1년간 생존한적이 있어서

저는 꼭 겜을해도 대형카지노는 절대 안갑니다.

일단 그림이야 개인차가 심하고, 그나마 덜죽인다고 생각이드는게

마닐라 malate에서 ermita 가는길목에 시티스테이트 호텔에 있는 소형 카지노입니다.

이곳에서는 거의 언급이 잘안되더라구요.


미니멈 300시작이니 부담없고 테이블은 8개 있는데 낮엔 다 5~6개 돌아가고

세벽엔 2~3테이블 그림의 선택폭은 없지만 차분하게 기다리면 잘주고 사이드도 잘터지는거같습니다.

그냥 동네 게임장같은 개념이라고 보시면됩니다.


대형카지노는 요즘 미니멈 1000이 기본인것같더라구요 

가볍게 게임하러 가기엔 부담스러운것같더라구요.


이번에도 10만들고 소소하게 놀다 왔습니다 


이전에는 40만이상은 안들고하면 녹아죽는거같아 안했는데. 

이제는 놀러갈겸~ 현지여자친구들도 만날겸 쉬러가는여행이 목적이기에

목적에 부합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파코 회원카드만들면 등록하고 게임하면 쿠폰도 줍니다.

대략 2000~3000페소 정도는 주는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