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4일에 카오 첫 원정 출정을 갔습니다.

갤럭시에 숙박했는데 으리으리 하더군요ㅋ

짐풀고 이리저리 다니는게 귀찮아서 갤럭시 카지노안에서만 놀았습니다

첫날 2만달라만 해볼까하고 칩으로 교환 친구는 피곤하다고 자로갑니다

저혼자 간만볼려고 1000 2000 배팅 시작 합니다 어느덧 2만칩이 3만으로 되고

4만까지 갑니다 좋다 이렇게만하고 끝내는게 답이였으나 어찌 그럴수 있습니까

그렇게 열심히 쪼고 소액으로 배팅해서 4만정도 만들었는데 두판에 아작나네요ㅠ

아 할매딜러가 괜찮았었는데 딜러가 안경쓴 통통한 아재딜러로 바뀌더니 

아작이 나버리네요..그자리서 털고 일어나야하는데 나머지 돈 1만6천달러

한방에 또 끝나버리네요..흡연실에서 담배하나 피고 방으로 올라갑니다

친구가 잠에서 깨서 물어봅니다..저는 힘없이 오링났다하고 .. 침대에 누워있습니다.

어떻게 수혈을받을까 고민끝에..전화를 합니다..100만원 수혈받고

다음날 아침 수수료때문에 6천불밖에 못뽑습니다..친구는 4만불들고 게임합니다

도박을 좋아하는 친구가 아니여서 나보고 대신 하라고 합니다. 

내가 찍으면 금방 사라질까봐 거절하고. 저혼자 그림좋은 테이블

찾아다닙니다. 어제 본 할매딜러가 있습니다. 아무도 없길래 거기에 착석

배팅합니다 처음에 1000 2000 갑니다 8천까지 올라갑니다 3천투척 해서 

죽고 마지막 5천 들고 있는거 올인합니다 먹습니다. 이때부터 저의 시간이 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