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지막날 또한잔하고 음주도박하다 잠깐새 만원 날리고는 느낌이 싸해서 음주도박하다 아주 부러질거 같아서 일부러 방에와서 폭탄 여러잔 마셨더니 명중했습니다. 그냥 뻗어서 어제 새볔 마시던거는 기억이 나는데...그담부터는 필름이 끊겼다는...9시에 눈떠서 디비적거리다 11:30에 체크아웃. 공항가기전 한 한시간정도 남아서 마지막으로 머신하고 같이 놀다 6백원승 ㅋㅋ. 전체로는 지반번 맡겨논거만 돌려 받았네요 물론 무이자져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