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모임에 선발대로 나선 카터님 문무님 카이로스님...


30다이에서 도우미 불러서 놀겠다는 희망하나로...


겜에 열중하시고...


저는 5시경 도착 혼자 있기 뻘쭘하여


20다이 바카라 뒷전 하이에나 처럼 움직이다가..


주먹니에 있는 쌈짓돈 거금 삼십만냥을 날리고...


선발대 횐님들자리에 가보고 아직도 선전하시고 계셔서..


절대 추가인출은 하지 않겠다던 다짐은 안드로메다로..ㅠㅠ


딱 칠십개만 인출..


스키 시즌이 겹치다 보니 짹다이 두겹세겹...


좋아하는 구녕 칩을 던지는 헤프닝..ㅎㅎㅎ


칠십에서 딜러 평균 20 마쳐주시고..


그나마 다행인건 딜러불슈구간 낮은 자세로 죽죽죽죽죽죽...


아~~ 아... 마이 묵엇다 아이가..ㅠㅠ


다른 자리 이동은 절대 불가하여..

한번 먹어서 엎어치기...


다시 먹..풀벳..풀벳...풀벳..모두 승..ㅎㅎㅎ


간신히 원금 회복하고...


선발대에 합류 전원 대패..


오늘 술자리는 꿀꿀하겠구나 생각하였으나..


워낙 크게 잃어본 경험이 있는 분들이라 그런지..


쿨하게 넘어가시는 센스..ㅠㅠ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