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요일새벽 강릉사무실 일보러 출발했습니다

태백시청 공무원 만나고나니 얼쭈11시

아~~갈등 

강랜은 스스로 출입정지 시킨터라 안가기로했는데

한번쪼아먹고가자~~

참새의심정으로 방앗간으로 향하는발걸음

이런결심으로 어찌 어려운일을 헤쳐나갈까 염려스러움을

제쳐두고 

노름쟁이 특유의 스스로 변명거리를 찾습니다

자주오는것도아닌데 한번가자

그렇게 도착한게 11시30~40분경

모니터를보니 이시간에 약2500명 밖에없습니다

아싸~잘하면 30테이블 일찍앉겠구나 혼자만의 생각으로

가볍게 입장합니다

역쉬 객장안은 연휴때듣던 아수라장은 아니었습니다

그래도 자리는없어 일단30테이블 예약하니 68번?

그쯤됬습니다  못앉았으니 기억이 가물가물

가볍게 돌아보고 100페이

시스템벳 할려니 여러모로 제약이 많습니다

그래도 시도는해보자싶어서 시스템 출발하니 역시나

디퍼런스한계,앞전구멍의제재 

하~~20빠지고 강벳들어갑니다

4층5층을 오가며 그림좋은곳에 찬스벳 역시 안됩니다

40빠진후 30복구하고

오늘의 하이라이트 4층20테이블 뱅찬스에서 10만원남은구멍

어렵사리 찾아 10벳

플 4,장  뱅 1,장  원모어 플6 바카라

아싸~먹었다 하는찰라 원모어뱅9 바카라 타이

이런 시베리안 허스키~   웃었다

웃으면서 그테이블에서 돌아섰다

이때 난 감을잡았어야했다

오늘 강랜이 날 거부하는걸 

그길로 80빠지길래 그래 직원들 보너스 좀더줘라하고 

접었습니다

늘 잃기도하고 따기도한다 맘먹지만

오늘은 좀 허무하게 무너진것같아 씁쓸합니다

강랜에서 고군분투하는 회원님들 힘내시고 화이팅

하십시요

특히 생바하시는 회원님들 식사거르지마시고 건강챙기면서

하십시요 다 살기위해 힘쓰고 애쓰시는건데...

그시간에 또 이긴 회원님도 계시니 다행입니다

이상 오랜만에 강랜에서의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