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금은 쉬고 있습니다.

아침비행기로 친구랑 동생보내고 씻고 컴터앞에 앉았네요.

2틀에 50만이라.....패한금액입니다. 두놈이.

정말 안타깝습니다. 하느님이 와도 못말립니다 도박에 미치면..

제 돈을 다가지고 가서 게임해버려서 이제 저는 잃을 일은 없네요.

아직 마카오의 무서움을 모르는거죠.

바카라는게 죽어있으면 더 죽이는건데...

오늘내일은 발마사지나 받으면서 쉴 생각입니다.

아직일정이 5일이나 남았으니 천천히 즐길생각입니다.

흐름이 괭장히 좋았는데 죽는거보니 게임할 생각이 사라지네요.

녹아죽는 게임을 하네요...1만.2만...5천... 이걸로 저 큰금액을 다 잃고 가네요.

야 한방에 때리라 해도 나보고 미친늠이라 합니다.ㅎㅎ

미치지 않고서는  이기기 힘든 바카라인데...

다시는 안온다하고 돌아갔습니다. 안오면 승하는거지만 또 오겠죠...그게 바카라라..

지금까지는 순조롭게 이번여정이 흘러갑니다.

7일까지 무사히 지내다 돌아가기를 희망하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