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시간 안마를 받고 주해역 건너편 호텔에서 쉬고 나오니

모든게 개운하다. 

관문으로 가는길에 과일가게가 보여 사과1개를 5위안에

사서 아침대용으로 .

생각보다 달고 먹을만했다.

9시30분경 카지노에 도착하여 30불로 게임시작.

어제 옆에 앉아 게임하던 중국인이 옆에 앉더니 계속 힐끔거린다.

신기한 모양이다.

플레이어 17개 줄이나와 계속 이기니 웃으면서 엄지를 내민다.

홍콩에서 왔다고 했다.

10시 40분경 +3000홍달. 73승2패

게임을 끝내고 일어서려니 옆자리의 홍콩인이 게임방법을 물어본다.

중국말,콩글리쉬를 섞어 대충 설명해주고 신리스보아1층으로.

알려주면서 한가진 빼고 ?

신동대문에서 비빔밥이나 먹기로하고 다재다복 5센트 기계에

500불을 넣고 88베팅....

점수가 오르락내리락하더니 결국 1시간만에 오링.

신동대문으로 가려니 동대문있던 자리가 가깝고 편했다는

생각이 듬. 

주문할 때 메뉴판 제일 뒷장 점심특선을 주문하시길.

비빔밥 63홍달 ㅋㅋㅋ

식사후 안마받으러 주하이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