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과 14만패

흐름이 좋았는데 친구와동생이 갑자기 들어와서 꼬입니다.

제가 디포짓해놓았던 30만을 둘이 다 죽이고 망연자실 하는 모습이 

안타깝네요. 절대로 맘대로 안돼는게 바카라인데 더하자는거 내가 말렸습니다.

자라고해도 자지않고 전화해서 내려가자는거 전화꺼버렸네요.

잔인한 마카오를 더 느껴봐야 정신차릴듯 합니다.

mgm 3일 방 잡아주고 저는 민박집으로 와서 잤습니다.

물론 프리룸이구요....사람 너무 많습니다 마카오....

내일은 발 마사지나 받고 쉬어야 할 듯 합니다..

잔인한 마카오......

동생이 한말입니다. 알면서도 그렇게 조심하라고 했건만 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