머신게임을 하면서 격었던 경험입니다.


카지노가면 머신을 50%정도로 투자할정도로 좋아하는편인데


어떤 머신인지는 모르겠는데 다이아몬드 5개 맞으면 잭팟을


선택해서 맞으면 터지는 게임였습니다.


기본배팅이 최소 40 최대 400 베팅이며 풀베팅했을경우 다이아몬드 5개가


나오면 자동잭팟이 걸리는 게임입니다.


평소 200베팅으로 잭팟확률 50%인 상황에서 머신을 돌립니다.


넣은금액이 다 떨어져 천페소를 넣었는데 금액은 안올라가고


페소를 다시 내뱉지 않아서 흘렸나도 보고 투입구에 끼엇나도 확인하고


다른지폐를 넣었는지까지 확인후 직원에게 설명을하고 기계안에도 


페소가 없는것까지 확인하더니 잠시 기다리고하곤 돈통을 뜯어가더라구요.


기다리는동안 옆자리 게임을 최소베팅으로 하고있었는데 30분쯤에


직원이 오더니 미안하다며 천페로를 다시돌려받았습니다.


제가하던게임이 여자가 맥주잔 들고 5칸을 채우면 프리게임이 진행되는


머신였는데 프리게임 진행되는동안 맥주잔(와일드)이 맞으면 돌때마다


와일드가 늘어나는 게임입니다.


미안하다는 말을 듣고 얼마후 콤프카드 넣는곳 액정화면에 SORRY MOON JIN ..


이름이 뜨더라구요.. 


바로 그때 맥주잔 든 여자가 5명이상 화면에 잡히면서 프리게임이 진행되는데


와일드는 맥주잔 프리게임 돌때마다 화면에 채우더니 40판정도 프리게임이 


진행되는 경우를 경험했습니다.


아.. 10팔 평소 200베팅했을땐 안걸리더니 40페소 최소베팅하니까 위에서 


조작해주는구나 이런생각이 들더라구요.


40페소 최소베팅에 프리게임으로 6만페소정도 승하더라구요


천장에 붙어있는 CCTV에 두손모아 고맙다고 감사표시까지한적도 있네요.


다른카지노에서 머신이 돈먹은적이 없어서 이런경우가 자주 있는지 


전혀 모르는데 처음 당해보니 CCTV로 머신 확인하며 조작하는지 궁금해지네요.


다음에 갈때도 그자리 앉아서 해본결과 돈절대 안먹더라구요. 어느 카지노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