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1시20분 입장

예상못한 다이십다이 미오픈

30다이로 출격

 뱃 상황 개판

10다이 30다이 이용 핸디 모두몰려

 지가 돈 놓은곳도 모르는 상항 종종 발생

 한판이 마누라랑 열열히 사랑나눈?

시간 보다 길게느껴짐. 물론 저는 기본 1시간임ㅎㅎ

던져놓고 담배 한대 피고 왔는데도

아직 뱃팅중


생각해본그물 시스템 개판나고,



홀짝홀짝홀은 어지간해선 안나온다 시스템

안온시 시스템? 은

아직은 오늘도 깨지지않고 갑니다

뱃 정말 잘했습니다

1시간 반정도에 15정도 쌓입니다

 답답합니다

쑥~! 30  들이 댑니다 바로죽네요

1시간 반동안 시스템및 보조번호노가다로

15벌고 바로 30 죽네요

 바로 30  갑니다 역시 바로죽네요

 예 시스템과 준비해간 룰은 크게 잃지않거나

 돈을 따긴 괜찮지만

오늘 다이사이30 이때다 딱 4번가니 4번 죽었습니다

지도 이제 내가 얍삽해지니

헤어지려 맘 먹었나봅니다

달겔껄....

저도 사람입니다!

우리 해어져! 예 이젠 안봅니다

다른사람생겼으닌까요


추억....

그 시스템을 계속 유지하는건....

그 시스템을 만드는것보다 더 힘든일임을..


여기서 문제가 발생합니다


ㅆ.ㅂ욕이나옵니다 물론 속으로

도저히 짜증나서 다이사이 뱃 못합니다

진심 입구30 다이 다이사이는

3판에 한시간 느껴질때도 있습니다

 칩들고 일어섭니다

위기의 순간.. 힘든순간...

천사가 손을 내밀면 얼마나 다행일까요..

기가막히게도

 기회란듯이 악마가 손을 내밉니다

박아라...


전 박아라 모릅니다.

뒤에서서 박는것 좋아하지만 

뒤에서서 뱃하는 박아라 관심 없습니다

몇번 룰도 모르고 던져본게 답니다

근데.. 그 박아라 처녀가

방황하고 있는저에게...

 박아라고 들이댑니다......


굶주린 저는 난생처음은 아니지만

 지나가다 이쁜여자구나 생각정도맛

했던 박아라 유혹에

타이밍좋게 따라갑니다...


이것이 박아라

이것이 강친행님들 께서

그리 악마의 께임이라 말했던 박아라...


일단 안심하십시요

저는 집에서 이글을 씁니다

물론 박아라 꽃뱀 첫 교배에

수중엔 돈 한푼 없습니다


박아라의 유혹 그 환상의맛

글은 곧 이어지도록 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