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주 토욜161번 받아서 주말특근도 포기하고 출정.랜드 올라가는 택시안에서

라이터 새거 하나 주웠습니다.기사한테 주니 나보고 가지랍니다. 왠지 라이터 불같은

대박느낌이 살짝듭니다.그냥 제가 희망적인 스토리를 꿈꿔봅니다.


25번 테이블 여자딜러가 미소띠며 있길레 그냥 랜드옆6구자리 착석.172만원 패이하고

나머지 선스들을 기다립니다.10분에 착석했으니 나머지 선수 찰때까지 아래층

시카고로 가서 고속으로 두드리니 30만 금방 홀라당 해먹고 잭을 고고.님럴

출발이 마이너스.


첫판에 3만 오립니다.먹습니다.둘째판 엎어서 딜러버스트.분위기 좋습니다.

딜러 장바닥도 거의없고 딜러 장장은 더더욱 더뭅니다.20만 밑으로 베팅해서

12시 쯤 200정도 승.핸디중 20만 페이해서 만원베팅하는 핸디 빼고는 모두

짭짤하게 이긴상태.이날은 스플릿 100퍼센트 승리입니다.

이 분위기가 거의 3시까지갑니다.저는 30테이블에서 30베티믄 거의 안합니다.

그럼에도 30테이블 선호하는 이유는 자유롭게 게임할수있기때문입니다.

최고벳은은 25만입니다.하에튼 이날은 연잭도 잘붙고 오후4시쯤 500이상 이깁니다.


4시 지나니 슈가 급격히 나빠집니딘.30터이블 핸디의 최고의 무기는 연탄입니다.

7시반 카드 교체까지 연탄으로 버팁니다.잘버텨서 500승 정도로 카드교체 들어갑니다.


다른 핸디들은 모두 승에서 저하고 여자 산분 빼고모두 

패로돌아서고 모두 추가 페이 몇번씩합니다.

저만 이긴상태.모두들 게임조절잘한다고 한마디씩합니다.

저도 뚜껑 열려서 대패한적 많았기에  그냥 인내하고 인내한겁니다.

그이후로는 6대4정도로 딜러의 페이스입니다.

새벽 5시반.연거푸 8.8 스플릿 찬스에서 첫판 5구멍 둘째판 2구멍

승리로 마감합니다.650까지 갔다가 530승으로 마무리했습니다.

라이터 주워서 불같이 소소하게 이긴 후기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