맛있는 국수.jpg 수영장.jpg 즐거운 마사지.jpg 호텔키와멤버쉽.jpg la caf2e.jpg la cafe.jpg 엘로우캡.jpg 안녕하세요~

매튜 입니다 ㅎ

오늘은 필리핀 원정 2번째 이야기를 들려 드릴까 합니다 ㅎ

사진 사이즈를 잘못올려...커진점 죄송합니다 ㅠ

두번째 원정은 저에게 너무나 뜻 깊고 좋은 원정 이었습니다.

12월6일 비행기로 출발~(첫째날)

가벼운 마음으로 전에 술만먹고 잠만자다 온 기억에 밤문화도 즐기지 못해

이번엔 굳은 마음가짐으로 출발~했으나...감기기운이 스르륵 밀려와 힘들었습니다.

첫날 도착과 동시에 바로 씨오디로 직행 했습니다~왜냐?!

제가 마음에둔 여인을 보기위해서죠 ㅎㅎ출근을 안했더라구요....

슬슬배도 고파오고 간단한 간식도 먹을겸 포인트도 쌓을겸 시그너쳐로 출발~!!!

저번보다 사람이 더많았다는...첫게임 제 전재산은 전에 환전 다하고 남아있는 5천페소....

바로 바카라로 직행해서 5천 올인...1만....2만...4만...8만...16만 정말 갑자기 벙졌습니다 ㅋ뱅커 줄타기

옆에 한국분들 많으셨는데 다놀라심...ㅋㅋㅋ5천페소로 20분도 안되서 20만가까이 따버렸습니다...

그러다 갑자기 욕심생겨 25만됐을때 5만지르니 미끄러져서 ㅋㅋㅋ심장이 콩닥콩닥 뛰면서 더 해야하나 지켜야 하나 고민중 주변분들과 친구가 극구 말려 20만페소 따로 바로 식사와 맥주를 시켜 먹었습니다...더이상 있으면 뭔가 알될꺼 같다는 기분이 들어 바로~친구집으로 우버를 타고 이동...ㅋㅋ씻고 옷을 갈아 입고 바로 la cafe로 이동~역시나 여자들이 테이블에 앉아 부름을 갈구 하고 있더라구요~얘기만 들었지 와본적이 없어서...ㅋㅋ2층에 가서 테이블을 안내 받아 갔는데 눈앞에 필리핀 여성들이 우르르...다들 쳐다보는데 눈을 어디다 둬야 할지 몰라서 ㅠ 혼났습니다...그시선이 너무 부담스러워 주위를 두리번 거렸는데 공연장 근처에는 사람이 거의 없는걸 발견 공연도 볼겸 바로 자리 이동을 했습니다 ㅋ그뒤 5분정도 흘렀을쯤...갑자기 알바가 뒤를 한번 보라고 하는겁니다...(입장한지 20분 동안 친구랑 둘만 있으니 직원이 1~2층 여자들 전부 데리고옴) 한 20명가까운 여자들이 일제히 쳐다보고 초이스를 갈구...제친구는 괜찮은 짝을 골랐지만...제 눈에 들어오는 여자는 없어 친구만 앉히고 저는 그냥 공연을 즐겼습니다~신청곡도 신청~머라이어 케리 의 all i want for christmas is you 신청 ㅋㅋㅋ노래 너무 잘불러 팁도 두둑히줌 친구 여자애가 자꾸 자기 친구 내옆에 앉히자고 해서 그냥 앉히고 이제 나가려고 하니 자기네는 6시까지만 놀수 있다고 아침에 일을 가야한다고 해서...-_-^그냥 헤어짐 ㅋㅋㅋ어이없이 벙짐 솔직히 회원님들도 가보셨겠지만 la cafe는 진짜 비추 합니다. 옆에 여자 초콜릿 사서 선물해주라고 하고 자꾸 돈쓰게 만들고 팁요구하고 웃으면서 하니깐 뭐라 할수도 없고 어째뜬 그렇게 2시간 놀고 5천페소 쓰고옴...제가 한거는 그저 맥주 2병에 안주 닭날개 하나먹음 ㅠ그냥 내일 게임을 위해 집으로 복귀 ㅠ

둘째날(완전 행운의 날)

아침부터 일어나 씻고 엘로우캡 피자를 먹으러감...

솔직히 코가 완전 막히고 감기가 심해져 맛을 모르고 먹었는데 친구는 맛있다고 하더라구요~

(전 짠맛만 났음 ㅋ)

그렇게 피자를 먹고 감기를 억누르며 씨오디 시그니쳐 도착~!!!어제 뵙던 한국분들 또 계심

그것도 똑같은 테이블에...ㅎㄷㄷ(밤새신듯) 그렇게 인사를 하고 테이블에 같이 앉아 3만페소로

게임시작 첫판 3만올인 승...6만 올인...승...12만...단숨에 됨...옆에 한국분들 따라 같은 그때까지는

친하지 않다가 12만부터 제가 천천히 5천씩 베팅함...직감으로...그렇게 계속 연승하고 가끔 크게 2~5만 사이배팅...그러다 떡칩?이 두개나 생김...(10만페소) 칩까지다해서 34만정도...자꾸 혼자 많이 따가

니저놈 뭐지하면서 저를 유심히 보시기 시작함 그러면서 같이 베팅 크게해서 먹을때 마다 화이팅 하면서 친해짐...어르신들이셨고 기본 50페소떡칩?2~4사이에 10만떡칩1~5 가지고 게임들 하심...그렇게 한국 어르신들과 친해지고 나니 서로 의견내면서 베팅시작...저는 오로지 맹신으로 따라감...다른 테이블에서도 저희테이블로 사람들 다모여들고 저희테이블이 은행창고라고 ㅋㅋㅋ저희 가는쪽으로 다 따라와서 베팅하고 먹고 가시고들 함...ㅋㅋㅋ게임하면서 주식얘기도 하고 인생얘기도 하면서 그 재미속에

돈은 자연히 따라와 친구와 저의 합계액...3만5천 시작으로 70만...ㅋㅋㅋ주위 아저씨들이 다 놀라시고

대단하다고 ㅋㅋㅋ칭찬과 부러움을 한몸에 받음 ㅎ 그렇게 게임을 하니깐 옆에 어떤분이 카드색을 보시면서 이정도 배팅 하시는분이면 카드 등급이 높아지셨을껀데 왜 카드가 제일 낮은거냐고 하셔서 전 그런거 모른다고 했고 그럼 여기서 잠은 어디서 자냐고 하셔서 친구집에 잔다고 하니 시스템에 대해 상세히 알려주시고는 한국직원 호출~ㅋ바로 루비?등급까지 2단계 업글 및 노부호텔 2박3일 숙박 및 공항 갈때 차편 까지 싹다 한국직원이 해주면서 명함까지 주고 갔습니다...ㅋㅋㅋ와~진짜 신기했고 모르고있었으면 이거 그냥 모르고 있었으면 아무 혜택도 못받을 뻔함 ㅎ단숨에 브아이피 대접에 어깨가 올라가고 ㅋ뭔가 대접받는 기분 ㅠ그렇게 2시부터 저녁9시까지 게임을 하고 어르신들은 다른 테이블 다녀온다하시고 가셔서 연락처 교환후 다시 만나기로함 ㅎ 친구랑 저는 쿠폰을 뽑아 미역국에 밥을 먹고 바로 호텔로 들어감....그때당시돈이 둘이합쳐 67만정도 였음...40만은 친구가 2층 어딘가에 맡기고 10만은 찾아서 제가 가지고있었음 친구17만은 친구가 알아서함 ㅋㅋㅋ

일단 씻고 마사지를 부름~퇴폐 아니고 순수 마사지를 불러 마사지를 두시간 받고 젊고 이쁜 애들이 와서 그냥 같이 잠...(이런거 써도되죠?^^;)자다깨다 자다깨다...감기가 ㅠㅠ

마지막날...

아...이날에 엘로우캡을 갔습니다;;;헷갈리네요 어제는 돈따는재미에...굶음,,,

어째뜬 그렇게 먹고 친구랑 10만 가지고 5만씩배팅 처음 2만 잃고 다음 6만따고 다시 잃고

어제 그분들 또 만나 이런저런 얘기 하고 친하신분들은 한국다 들어가신다고 주무시러 가셨다고함

그렇게 10만을 순식간에 잃고 더하자고 돈 달라고 하니 친구가 안된다고 해서 몸도 안좋고해서

친구집에 짐 챙기러감...짐을 챙겨 호텔로 복귀 몸이 너무 좋지 않아 카지노 갔다가 다시 올라와 자려고 하는데 어제 자고 갔던 여자애가 약 사가지고 놀러옴 ㅠ 오늘 한국들어간다니 슬퍼함 ㅠ 그렇게 쉬다가 호텔앞에 차가와 이번 여정을 마무리 했습니다.

이번 2차원정 저에겐 소중한 분들도 많이 만나고 즐거움 속에서 돈도 따면서 태어나 처음으로 많은 대접 받으면서 잘다녀 왔습니다...몇일뒤 한국에서 모여 술한잔 하면서 다같이 들어갈 날짜 합의 하기로했습니다~그때 3차 원정 올리겠습니다 ㅠ 글쓰는게 너무 재미난데 ㅠ제이야기를 여기서 마쳐야 한다는게 너무 슬프네요~그리고 씨오디나 솔레어나 보니깐 생바, 생포 하시는 한국분들 많으시더라구요~아마 저랑 얘기나누신분들 중에 강친 회원님 있으시면 댓글좀 주세요~그때 너무 감사했고 즐거웠고

많은걸 배우게되서 고맙다고 말씀드리고 싶습니다~

그럼 다음 후기는 3차 원정일정 정해지고 다녀와서 올리겠습니다~

귀엽게 봐주세요-__-;;