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단도박을 하고나서 뭔가 취미가있나하고

이것저것 동호회에 많이들 가입했습니다 ..

40년동안 혼자만 지내다가 ..

제가 사회생활 적응이 안되서 일단 취미활동동회에 가입했는데요

첫번째가 등산동호회

솔직히 동호회사람들 같이 껴서 산에오르다보니  정상에서의 그만끽이 참좋습니다

쓸쓸한 바람을 맞으며.  아 이런기분이구나...

하지만 하산할때가 문제가있더군요..   한국은 술문화가잘되었지만  힘들게 산정상에서 땀흘리며 좋은공기 만끽하고 술을마쉰다는건 저로서는 이해가 안되는군요...

솔플 여자분회원분들도 여러명있어 갔이 어울리긴했지만 뭐랄까  . 결국 동호회 여성분들과 친해져서 몇번 산행같이했지만  술과 이것저것 챙기는게 귀찮아  등산과 저하곤 안맞는거 같군요...

나도모르게 수십만원  1백4십만원하는 해골그림 뭐같은거 고어텍스 수입산 등산복과 등산배낭 이 구석에쳐밬혀있네요.ㅠㅠ

 

두번째  사교춤

스탠드빠나 나이트 뭐 그런데 아니구요  구청에서 하는 한달에 몇만원주고 배우는곳입니다 ..

배우는데  너무 어렵습니다

처음엔 우습게 봤는데  배워보니 너무어렵더군요..  제몸이 안따라줘요..ㅎㅎㅎ

누가그러더군요 이런춤은 어렸을때배워두면 먹고사는데 지장이 없다고 

배워보니 맟는말이더군요....  늦게배울수록 머리와행동이 둔해집니다...

 

세번째   골프

골프는 저하곤 잘맞는거 같습니다..

일단 스크린골프 얼마전에 끊었는데 묘한매력을 느끼고있습니다 ..

열심히 배우다보면 내기골프나 뭐그런거 있다던데  한번 도전해보고 후기올리겠습니다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