꿩 대신 닭 이라 했든가

랜드 일시 정지하고서 머신이 생각 나서

후쿠오카로 빠찡고 장 가서리 잼 나게

놀려고 다음주 떠날 예정 입니다

9월달에 일본어 라고는 두개도 모르는 저가

무작정 부산항 에서 후쿠오카 하카타 역 앞에

있는 PLZA 빠찡고 장 으로 게임 하러 갔었네요

물론 관광  식도락 포함 해서 스트레스 해소가 

주 목적 이었 습니다 

랜드 머신은 한방의 잭팟 이라면  빠찡고는 여러종류

기계를 부담 없이 해볼수 있다는  매력 이라 생각합니다 

물론 랜드나 빠찡고  모두 깊이 파면  망하기는

마찬 가지겠지만요

입장시 꼭  챙겨 가야 할것은 귀마개는 필수 인듯 합니다

억수로 많은 기계에서 나오는 소리가 장난  아니였습니다

또하나  매력은 랜드에  비해서 게임 비용 이 생각 외로

적게 들어서  좋았으며  바로옆 요도바시 건물에

카메라  시계  완구 쇼핑  맘껏  하고서 4층 가서

100엔 스시 배 터지게 먹고  이 치란 라멘도 먹고 ~~~

게임 8시간 하고서 계산 해보니 2만원  적자였네요

다음주 가려는데 바다 날씨가 도와 주었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