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 영화 미국에서 지난 일요일날 봤는데 이 영화 주인공도 하고 감독도 한 

'브래들리 쿠퍼'란 배우

이 사람이 주연했던 또 다른 영화, '아메리칸 스나이퍼'

에서도 멋있다고 생각했었는데 이 영화에서

제대로 물만났더군요


뮤지션이면서 알콜중독에 마약중독자인 모습을

정말 리얼하게 보여줬습니다

그리고 영화는 브래들리 쿠퍼가 결국 자신의 중독문제를 

극복하지 못하고 자살로 마무리합니다


그리고 이 영화에 나온 많은 음악들 역시 매우 좋습니다

영화끝나고 몇몇 미국사람들은 박수를 치더군요

오랜만에 본 좋은 영화였습니다


내일은 '퀸'영화 '보헤미안 랩소디' 보러가려 합니다

'We will rock you' 를 외치면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