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 되니 날씨는 점차 차갑고 기러기 남으로 날으네


낙엽 지니 한기가 점차 강해져 추운날 따뜻이 입으셔.


단풍이 물들고 국화꽃 여전한데


서리속에 더 깊게 보이고 향기 또한 싱그럽다.


여의주 보내 드리고 상서로움을 보내 드리니


강친회원 모든분들 건강하시고 뜻하시는 모든것 이루십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