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술을 안 마시면 잠이 안 오더니

결국 어제 새벽 4시 넘도록 잠을 못 자서

오늘은 일찍이 수면제 한알 먹었습니다.


대한민국 방방곡곡에서

그리고 해외에 계시는 모든 회원님들께

먼저 인사 드리고 저는 이만 좀 갔다 오겠습니다.

지금 가고자 하는 나라는 바로......

꿈나라입니다.


잼나게들 노시고 내일 아침에 읽을 거리가 많으면 좋겠네요.

부산에 계시던 아가씨가 거의 1년만에 오늘 모습을 보이는데

그동안 결혼해서 신혼생활을 보냈나....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