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은 짚 앞에 있는 조금만  술집에서

병맥주가 아닌 생맥주로 달려봅니다

안주는 한치와 땅콩입니다

손님아무도 없고 저 혼자네요


오늘도 신비한 원더랜드 알코올의 세계로 들어왔습니다~

지금 첫 잔비우고 두번째 잔 시켰는데

술맛이 좋은 걸보니 오늘 좀 마실 것 같습니다

캬~~~좋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