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번 주말에 예상밖의 일이 생겨서 마닐라를 가게 생겼네요.

토요일 새벽 비행기로 갔다가 일요일 저녁 비행기로 오는 여정.


물론 게임은 안 할겁니다? ㅎ

항공권은 카드로 구입하고 경비는 지갑에 있는 400달러.

1박2일의 일정이라 관광도 자선행사도 없이

볼 일만 보고 귀국합니다.


금요일 부산벙개도 갈 수가 없고

토요일 저녁에 치토스님과 저녁약속 잡은것도

일정을 다시 조율해야지 싶네요.ㅠ


약속을 지키지 못한 날들이 많아서

이번에는 정말 카드 두장 모두 집에 두고 갑니다.

가서 일이나 잘 되면 좋겠네요.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