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6년에 가입하였을 때

당시 강친에서 왕성하게 활동하던

테크마님, 기쁨조님이 그립네요.

좀 뻥같고 느끼하고 했지만

그래도 입담들이 구수하여 재미있었는데.


그리고 작년에 잠깐 활동했던 다정한호랑이님도 보고싶고.

카이로스님도 전혀 로그인하지 않으시는것 같고

빨리 2년이 지나서 뉴욕망치님도 돌아오면 좋겠고.


오늘따라 옛 회원님들이 많이 그리워지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