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강친 회원님들.

오랜만에 인사를 드립니다~


회사 일도 바쁘고, 이사 준비도 하고

최근에는 일본에도 여행을 다녀왔습니다~


통풍 때문에 술도 줄이고, 음식도 줄이고

나름 운동 한답시고 공원을 뛰거나, 회사에 있는 시간을

제외하면 거진 집에 있다 보니


쓰는 돈도 많이 줄어서 한달, 두달 매달 쏠쏠함도 느끼고 있네요 ㅎ


그러다 보니, 한동안 잃었던 돈 때문에

지끈 거리던 머리도 괜찮아지고

생각들이 비워지는 것이 느껴집니다.


그렇게 상쾌하게 지내기를 며칠, 

ㅋㅋ 제 버릇 개 못준다고, 금전 여유도 생기고

또 상황적으로도 괜찮을 것 같다보니


또 그놈의 강랜 생각이 나네요

주말에 한번 다녀올까 했는데 태풍으로 인해서

피해도 있고, 상황이 좋지 못한 것 같아


다음주에나 한번 들러 소액으로 다녀와볼까 합니다.


잃은 돈을 찾으려고 혈안으로 덤비는 것이 아닌

정말 가벼운 마음에서 즐기자! 마인드라고 해야할까요? ㅋㅋ

물론 가서 그게 가능할지 모르겠지만


그래도 요즘 기분이나 컨디션은 완전 초심자때 그 느낌이 들어서 좋습니다

그 때는 돈에 연연하지 않고, 그냥 재미나게 즐기다 보니

소액이지만 이기고 왔던 경험도 많은데

이번에도 가서 차비하고, 소고기 값 정도? ㅋㅋ 해서 오면 좋겠네요


여하간에, 추후에 출정하게 되면 소식을 남기도록 하고

아무쪼록 강친 회원분들 감기 조심하시고

하시는 일들 다 잘 되시길 바랍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