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 , 마음이여 , 천천히 천천히 

만물은 자신의 걸음에 맞춰 가는 법이다.

정원사가  백 통의 물을 줄지라도

과일은 제철이 되어야만 열린다


지노상대.    안단테~안단테 ~ 안단테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