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실 바카라를 오래하고 쉬지 않고 지속적으로하다보면

결국은 올인밖에 없는 걸 뻔히 알면서

2013년에 처음 바카라를 접하고 처음엔 이거 홀짝이네하고

단순히 생각하다

하다보니 본매도 알게되고 3매 6매 인간매 타이매도 알게되고

본매의 그림이 할때마다 너무 멋있고 다양하고

대학에서의 전공이 산업공학이다보니

통계와 확률을 남들보단 조금 더 알고

그림도 좋아하고 도박도 좋아하다보니

나에게 딱 맞는 게임이구나 하고 접근해서

성격상 2013년 한해동안 2시 입장해서 새벽6시까지

1년동안 130일을 입장해서 게임을 했습니다

기사보니 5000만명중에 1500명안에 들더군요

그것도 거의 한판도 쉬지않고(?)

한판을 쉬게되면 숨도못쉬겠고 소화도 안돼더라구요

나같은 사람이 있는지 모르겠습니다 ㅎㅎ

결국은 엄청난 비싼 도파민과 아드레날린만 몸속에 주입하고

거덜이 났죠

바보도 나같은 바보는 없을겁니다.

술한잔 하고 넋두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