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심심해서 ㅎㅎ 씁니다


샾에서 브라질리언 왁싱하고  3주지났네요 처음엔 테이프뜯을땐 지옥인줄...

여자들이 뽑기전 만질땐 요게 벌떡일어나고 어찌나 민망하던지... 

자연스러운 현상이라는데


5미리정도 자랐길래 샾에갈까하다 그민망함에 셀프로 테이프 사다가 하려다

심심해서 욕실에서 뜨신물 뿌려가며 쪽집게로 3시간도만 다뽑았네요ㅋㅋㅋ 


본인이 독종이다  생각하셔도 쪽집게는하지마세요

ㅅㅂ 할짓이 못되네요


그래도 하고나면 왁싱이 편하고 좋긴하네요

이 편안함에 좋아하는 사우나 끊었습니다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