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시 또 잘 놀다갑니다!

아가리를 너무 털면 내가 카지노가서 아가리털리니

늘 묵묵히 내 갈길 가야겠지요!

빠르면 12월 중순

늦으면 내년 구정 일주일이나 십여일전에 돌아오든지요.

닉네임은 신중이 엉뚱이 왕뚜껑 으로...

십삼사년전 운영자 이수와 똥싼바지 있을때가

그래도 훨 재미는 있었던것 같은데...


사랑하는 기저귀님 꼬셔 평생 나이어린 사람 사귀어보는

버킷리스트 하나 달성할줄 알았는데...

꼬시기는 커녕 놀림까지 당하니

다음 기회에!

다음엔 좀 신비스럽고 고상한 컨셉으로

활동하면 꼬실수 있을까?

역시 아가리파이터는 적만 많이 생기고

욕을 많이 하는지 뒤통수가 뜨겁네...


마지막으로

외로운 강친회원들을 위해

가곡 ●선구자●와 백야성의 ●잘있거라 부산항●

띄워드리며 갑니다.

다음에 또 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