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잡아도 이기고 까기만하면 8이나 9고..상대가 8 나와도 전혀 두렵지 않고 당연히 내 카드는 9 일거라 믿음이 가고..그런날 있잖아요.


요즘 제 일이 딱 그렇네요.


이상하게 계약이 안될거라는 생각은 안 들고 뭐든지 잘 될것같은  날들..

생각지도 못 했던 일이 성사되고 꿈도 꾸지 않았던 선금이 입금되고..

 

어디서 많이 느껴봤던 기분..오늘 대전 가는 길에 부산역 지하상가에서 급하게 국수하나 먹고 옆에 로또 파는집이 있기에 2장 샀어요! 일년에 로또 한두번 사면 많이 사는데 요즘은 뭐든 막 될 것 같아서~


당첨지역이 부산역앞지하상가라 뜨면 바로 저에요! ㅎㅎ