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월 2일 3시쯤 입장하니 

옛날 아련한 추억들도 떠오르며

감회가 새롭다! 

대한민국 도박꾼들은 다 여기 와 있는지...

뭐 이런 열악한 환경에서 돈따면

외국 어디가도 돈 딴다라는 되도 않는 얘기..

여러 개씨나락 까먹는 소리도 많이 들었지만 요기까지

이 많은 사람들이 시간이 지나면

외국 곳곳으로 다닐거란 생각이 들면서...


친구 셋이서 뒷전으로 1시간놀다 가면서도

스쳐지나간 수많은 사람들...

마음 한구석이 짠하네!

게임은 20분 

눈인사와 안면있는사람과 

덕담과 담배만 여섯일곱개 피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