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느 부부가 여행사 랑 몇개 사업체 운영하면서

사업 엄청 잘 되니까 투자하라고

조작된 통장거래내역과 서류등등 보여주고



1억 투자하면 1달에 200만씩 주겠다고 하고


지인포함 사람들로 부터 150억정도 해쳐먹고

해외로 날랐다고 합니다


1년에 24% 준다고 하니 사람들이 몰린건데...


상식적으로 생각해도 년 24%를 투자자한테 주고도 

이익이 더 남는 비즈니스면


은행에서 4~5% 이자받고 대출가능했겠죠 ㅎㅎ


그런거에 넘어 가시는 분이 많다는게 참 이상합니다



근데 지노에서는 왜 그게 어려울까요....??


원금에 24%면 1년이 아니라 

느긋하게 천천히 꽤 안전하게

3~7일이면 만들수 있을꺼 같은데...


문제는 왜 그거에 만족이 안될까요...ㅎㅎㅎ